제가 만나고 온 매니져는 "가을" 이라는 매니져였습니다 .
문을 열고 처음 봤을 때 예전에 잠깐 만났던 여자친구의 느낌이 똭!!!
엄청 순둥순둥하고 밝게 웃던 추억이 느껴졌네요
첫 만남인데도 낯가림없이 앉자마자 제 몸을 자연스럽게 터치하며
음료를 마시면서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짧게 대화를 마치고 같이 샤워를 하러 가자고 하네요
샤워서비스를 해주는데 , 엄청 깨끗하게 이곳저곳을 꼼꼼히 씻겨줍니다 .
제 기준으로 몸매는 매~우 슬림합니다 .
피부결은 보들보들했고 피부톤은 보통입니다 .
어느정도 씻겨준 뒤에 BJ도 해주는데 느낌이 상당히 좋습니다 .
침대로 이동 후 저에게 잠깐 엎드려 누우라고 하더니
갑작스럽게 뒤에서 껴안고 애무가 시작됩니다 . 허걱
귓볼부터 시작해서 목 등 옆구리까지 그러면서 점점 아래로
설마..... 맞습니다 . 저에게 의견을 물어본 뒤에 제 그곳까지 점령했습니다 .
아주 보드럽게 해주는데 이 느낌 야릇야릇하네요 .
저를 앞으로 돌린 뒤에 본격적인 애무를 해주었는데
밝은 미소와 함께 해 주는 걸 보니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
부드럽게 해 주면서 서서히 밑으로 내려가
두개의 알을 애무 하다 비제이를 해 줍니다
부드럽고 혀로 굴려 주는데 느낌이 아주 좋았고
목까지 깊게 넣어 주어서 한번의 위기가 왔었습니다 .
이젠 반대로 제 역립을 시작했는데
키스후 목덜미와 가슴을 애무 하니 바로 반응을 하는 그녀
양족 가슴을 애무 하다가 서서히 밑으로 내려가 언니 소중이에 도착 합니다
허리쪽을 감싸봤는데 성인 남성 손 크신분이면 허리를 두손으로 감쌀수도 있을거 같아요
두 사람 다 어느정도 예열이 되어서 연애타임을 시작하는데
가을 매니져가 적극적으로 상위로 시작을 해봅니다 . 정말 가벼워요
강하게 약하게 속도 조절하면서 쿵떡쿵떡
자세변경도 여유있게 가능했고 유연한거 같아요 정상위 측면과 후배위로도
마무리는 정상위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마무리후 깔끔하게 정리해주고 샤워서비스를 받고
시원한 음료수 한잔 마셨습니다 .
한결같이 웃는 모습과 열정적으로 응대해준 밝은 모습에서
제 마음 한켠에서 힐링을 얻었고 기쁜 마음으로 퇴실을 했습니다 .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방장님과 친절한 응대해주신 실장님 그리고
즐거운 시간 함께 해준 가을 매니져에게 감사하단 말씀을 드립니다.
여친같은 가을이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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