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참을 수 없는 외로움으로 예약 바로 진행하고 달려갑니다.
리사매니저 바로 된다하여 샤워하고 방에서 두근두근 대기...
아담하고 슬림한 몸매네요.. 리사매니저~
뒷판 마사지 조물조물 받고 앞판 돌아서 슬림한 몸매 보니 동생은 이미 화내고 있어서...
바로 본게임 진행하기로 합니다.
슬림한 몸매에 사근사근한 성격좋은데.....아~ 가슴.... 중요한 그 가슴....쬐금 아쉽습니다.
근데 이 리사매니저 정말 성심성의껏(?) 달려주네요...
그렇게 오랫동안 안 오셨던 지루한 형님이 하필 오늘 오셔서 본게임을 오래 진행하는데도
싫은 내색없이 정말 열심히 여기저기 자극주면서 동생을 위안해 줍니다.
부족한 가슴은 열심히하는 극강 마인드가 다 커버하네요~
한 밤중 좋은 달림이었습니다~ ^^
리사후기 잘보고가요~~
마인드가 좋은 언니인가 보군요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리사 후기 잘 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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