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술좀 먹고 집가기는 아쉬워 막차 끊기기전
신설동역에서 내렸습니다.
편의점에서 돈 뽑고 영진이모한테 예진씨 부른 다음에
2층 방에 들어갔습니다.
꼼꼼하게 씻는편인데 15분정도 샤워 도중에 들어왔습니다.
급히 후다닥 닦고 나왔습니다
첨 본 인상은 그냥 평범한 아줌마 스타일?
가슴은 확실히 크네요
엎드리라고 하드니 등판부터 꼼꼼히 애무해주시더라구요
근데 갠적으로 그닥 좋아하진 않아서 제가 스톱시키고
앞으로 누워서 애무 받다가 콘 씌위고 시작했습니다
근데 자꾸 제꺼 크다가 빨리 하라고 재촉하더라구요
후기에서는 성격 좋아보였는데 그래서 암튼 부추기니깐
살짝 죽더라구요 그래도 다시 힘내서 해보려는데
술이 들어가다보니 사정이 힘들더라구요
정상위 ~ 뒤치기하다가 예진씨 엄청 짜증내시면서 그만하라고
포기할줄도 알아야지 이런 소리하시면서 샤워하러 가십니다
내상 제대로네요 ㅜ
위추드립니다
댓글보니 이쯤되면 진실이 궁금해지는군요..
마인드 좋은데 변했나..
포기할줄도 알아야 한다고요? 그럼 환불할줄도 알아야 하겠지요^^
예진이 마인드 좋은앤데.. 별일이네요
위추드립니다 ㅠ
위추드립니다 여관바리는마인드좋아야돼는디
위추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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