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히트스파
아가씨 예명 : 유나
모처럼 쉬는날인데 할일도 없고 해서 히트스파에 예약했습니다.
마사지관리사님이랑 서비스매니저님 나눠서 후기써볼게요.
ㅡ ㅡ ㅡ 관리사님 " 정 " ㅡ ㅡ ㅡ
들어가서 베드에 누워있으면 관리사님 들어오시구요.
이미지는 그냥 평범한 초중년의 여성분이셨습니다.
천천히 목뒤쪽부터 마사지 해주시는데 부위별로 목 어깨 옆구리 요추 골반 등 전신을 골고루 마사지해주셨습니다.
마사지압은 해달라는대로 해주실거 같은데 저는 중강 정도로 해달라고 했구요. 압도 적당했습니다.
빙빙 돌려서 긴장을 푼다음 바깥쪽으로 근육들을 풀어주시구요.
신체 마사지가 끝나면 전립선마사지를 후반부에 약 5분?? 정도 해주십니다.
약간 민망한 자세를 잡게한다음 움켜쥐듯 시작해서 펴듯이 마사지해주시구요. 아래로 뻗어있는 약한 근육들을
마사지해주시는데 자극적입니다. 받다보면 그냥 꼿꼿이가 서게되있더라구요.
관리사님은 이제 퇴장하시고 아가씨 들어오십니다.
ㅡ ㅡ ㅡ 매니저 " 유나 " ㅡ ㅡ ㅡ
들어오신분은 유나라는 서비스매니저 즉 아가씨 였구요.
얼핏봐도 어려보였고 사이즈를 정확히는 알수가 없지만 가슴은 크다라기보다는 잡을거 충분히 있는 몸매좋은 일반인
정도였구요 골반이 잘벌어져있고 몸매는 탄탄해 보이는몸매였습니다. 피부도 곱구요.
여기말로 와꾸라그러죠. 와꾸는 되게 좋았습니다.
곁에 앉아서 꼿이를 어루만지며 잡담을 좀 나누다 홀복벗고 서비스 시작합니다.
애무는 무난했구요. 애무 자체에 흥분이 되기보단 예쁜 아가씨가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에 흥분된거같습니다.
꼿이와 꼿이주머니를 입으로 애무할때는 확실히 흥분이 많이됩니다. 가볍게 물고 천천히 움직이는데 성감대를
애무하는것처럼 자극이 엄청되었습니다.
여상위로 시작해서 삽입이 이루어지면 탄탄한 몸매에 만질곳이 정말 많은 몸매라 손이 가만히 있을수는 없었구요.
깊숙히 탁 박히는 느낌이 되게좋습니다. 넣었다 올라올때는 쪼옥 당기며 올라오는게 쪼아주는 스킬도 매우좋구요.
페티쉬나 변태같은 자세를 요구한건 아니지만 제가 바라는대로 자세도 잘잡아주고 리듬조절도 해주었습니다.
과정 내내 미소를 머금는게 마인드나 성격또한 되게 좋았네요.
전체적으로 되게 만족스러웠습니다. 점수로 따지기엔 너무 아깝구요. 애인이었으면 너무좋겠다 싶은 마음이 들정도
였네요 ^^ 연애감이라그러나요?? 그게 정말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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