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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수원짬
② 방문일시:3.16
③ 파트너명:소이
④ 후기내용:
얼마전 모처럼 일이 일찍끝난것두 있구 간만에 물도 좀
빼고 싶어서 수원짬에 전화해 봤습니다.
괜찮은 언니 추천해달라고 했는데 어떤 스타일 원하냐고
하시길래 몸매좋고 서비스잘하는 언니 원한다고 했더니
웃으시면서 소이 소개시켜준다고 하십니다.
그렇게 하나씨 접견하게되었는데 귀여운 아가씨가 반겨주네요^^
몸매가 정말 지립니다. ㅎㅎㅎ키는165 B컵슴가를
가지고 있고 전체적으로 피부가 뽀얗고 바디라인이 좋더군요
담배를 피며 간단히 얘기좀하다가
같이 샤워하고 침대에서 서비스를
받는데 기분이 몽롱하더군요.. 흥분도 이빠이 됬겠다
콘을 씌우고 삽입스킬 시전했습니다.
하나가 쪼였다 풀었다 계속 해주니 더 흥분되서 막
미치겠더라구요 그리고 다시 쌔끈빡근한 탐스러운
엉덩이를 잡고 파워풀하게 뒤치기를 했습니다..
와...감촉이 진짜 대박입니다!! 느껴보심 압니다^^
탐진 엉덩이를 잡고 흔들어대니 곧장 사정을 해버렸네요
간만에 정말 즐달했습니다 ㅎㅎㅎ 또 소이씨 예약하고 싶네요
추천해주신 실장님 너무 감사드리고 다음에 더 좋은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____^ |
소이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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