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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이가 유명해서 갈까말까 하다가 2주동안 고민하다가
어제 다녀왔습니다
영모텔 뒷문으로 들어가서 카운터가서 소담이 픽을했습니다
30분기달려야한다고해서 싯고 화장실에서 담배피면서 샤워하고
티비틀어놓고 담배계속 피면서 기다리고있었다가 문여는소리가 나서 소담이를 봤는데 와.....육덕이다 이런글을 많이봐서 솔직히 기대를 많이했는데 뚱이더라구여...... 그래도 왔으니까 한번하고가자 이런생각으로 마음을 먹었어요
제 담배를 피더라구여 그래서 같이피는데 말이 완전 많더라구여
서비스를 받아봤는데
오 서비스 괜찮네요 가슴으로 문지르면서 혓바닥으로 뒷판 앞판 목덜미도 꼼꼼히 해주네요
정상위 바로가더라구여 허리가 아파서 정상위로 시작하자고 눕고 박는데 오....쪼임이 조금 괜찮더라구여 박은상태로 가만히 있다가 흔드는데 소담이가 귀 애무를 질퍽하게 해주고 저는 소담이 목덜미늘 핥아가면서 박으니까 느낌와서 바로 보지안에 싸버렸습니다
빼고나니까 사까시를 해주고 싯고 나가면서 거사가 끝났습니다
글을 쓰면서도 꼴리네요 나중에 기회가된다면 다시한번 가보고싶네요
네 맞아요
꼭 소담하지 않은 애들이 예명을 소담으로 쓴다는 불편한 진실
즐달 축하드립니다~
마인드 좋네요...
마인드가 괘안내여 낯탐인가요?
영모텔이면 쥬영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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