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단기 입니다
아무리 성욕이 먼저라도.. 그래도 다 돈 벌면서
그리구 돈 쓰면서 하는건데 텔비 18000원
아까워 하면 안되기에..
앙톡으로 건져서 라인으로 대화 했습니다
텔 잡고 보자고 해서 봤는데
동네 근처이다 보니 처자가 불안했는지..
먼저 라인으로 통화 하자고 해서 음성통화 하고
얼굴 안나온 사진 보내 주길래 몸매 괜찮은거
같아서 보기로 했죠 텔 먼저 잡고 기다리는데...
들어오자마자 껌 씹고 처다보는데..
얼굴이 40초 되어 보이구
턱살도 늘어지고 일단 얼굴이 35 얼굴이 아니네요
과감히 그냥 나가세요 라고 말하니
네 하고 나가네요..
제 13만원은 소중하니깐요..
사진 첨부 합니다 텔비 아깝다 생각 말구
절단 할때 과감하게 해야 한다는걸 여기 후기 올라오는
글들 보면서 느끼네요.. 진짜 괜찮은 처자 만나는 분들
부럽네요 ㅜㅜ
그리구 사진은 정말 믿을께 못되네요..

헉.. 잘하였습니다.
쩝 난 왜 그게 잘 안되지;;;
잘하셨네요 돈아까우면안되죠
고생요....ㅠㅠ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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