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무료권] 엉덩이 매력적인 매미성향, 지나

    제휴 업소명
    역삼 티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역삼 킹스파

    아가씨 예명 : 별쌤, 지나

    - 후기에 앞서 무료권 배려해주신 아스방장님과 역삼 킹스파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분명 같은 곳인데… 분위기 ‘확’

    명색이 특회랍시고, 게다가 스파를 사랑하는 여탑인으로서 킹스파는 두 번째 방문입니다. 그마저도 하반기 무료권 대상자로 선정돼 가는 것이니 어찌 보면 이번에도 안 갈 수 있었겠네요. 첫 방문 때 인상이 워낙 짙어서 일 듯합니다. 간판도 변변치 않은 채 왠지 어둠침침한 지하로 내려가 협소한 공간에서 복작거리는 게 맘에 들지 않았던 듯합니다. 또 스텝들의 응대가 그닥 와닿지 않았던지…

    그런데, 두 번째 방문은 첫 번째 방문의 느낌과 인상을 확 바꾸어 놓기에 충분합니다. 무료권을 받아들고도 머뭇거렸던 것이 어리석게 여겨질 정도네요. 주차공간이나 지하로 내려가는 것 등은 같았으나 업소 들어서자마자 실장님과 스텝의 친절도가 그 전과 확연히 다릅니다. 내부 분위기 또한 경쾌하고 밝은 느낌을 듬뿍 줘서 편안한 느낌을 들게 합니다. 스타일미팅도 간단히 하고, 음료와 커피 등을 가벼운 맘에 즐길 수 있게 된 것도 확 달라진 풍경과 분위기입니다. 과연, 지난 번과 같은 곳인지 의심스러울 정도네요. 즐달 기운 충만해집니다.


    # 마물언냐를 방불케 할 미모, 별쌤

    테이블에 앉아 실장님과 간단히 스타일미팅을 하던 중, 한 젊은 여인이 커피 머신에서 아메리카노를 뽑기 위해 걸어옵니다. 엄청 짧은 미니스커트 아래로 내려뻗은 다리가 매혹적으로 보입니다. 마물언냐인 줄 알고 실장님께 은근히 언냐의 이름 물어보니, 놀랍게도 마사지쌤이라네요. 이름은 별쌤. 별쌤의 얼굴과 허벅지와 다리를 본 터라 다른 쌤을 추천받을 생각 없습니다.

    스텝 안내로 마사지룸 들어서고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아까 그 별쌤 들어옵니다. 이미 신중과 눈이 마주치고 커피를 뽑느라 한참 서성거렸던지라 구면입니다. 별쌤 들어오자마자 마치 지명쌤인 듯 알은체를 하고 짧게 얘기 주고받은 후 베드 위에 엎드립니다.

    등판 전체를 눌러주는 것으로 마사지 시작하는데, 압이 맞습니다. 어깨와 뒷목을 눌러줄 때는 시원함과 개운함이 동시에 밀려듭니다. 별쌤의 또 하나 장점은 대화를 참 잼나게 한다는 것입니다. 별쌤 갠적으로 물을 좋아하고 익사이팅한 레포츠를 좋아한다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물과 관련된 레포츠를 대부분 할 줄 안다고 하는데, 이쪽 분야에 관심 많거나 아는 거 많은 횐들과는 더 잼나는 대화를 할 수 있을 듯합니다.

    별쌤은 팔 마사지 때도 베드 위에 걸터앉아 팔을 허벅지에 올려놓고 해줍니다. 눈으로만 봤던 별쌤의 허벅지에 직접 살이 닿고 보니, 은근 야릇해지네요. 실제로 탄력적이고 매끈한 피부를 지녔네요. 한움큼 만져보고 비벼보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혔지만 간신히 참아냅니다.

    앞으로 돌아누워 머리맡에서 신중의 두 가슴에 손을 얹고 눌러줄 때는 에로틱한 분위기마저 연출되는 느낌입니다. 신중이 워낙 쑥스러움을 많이 타는 성향인지라 차마 위를 향해 별쌤을 쳐다보지 못한 채 두 눈 질끈 감고 마사지를 받습니다.

    별쌤의 전립선마사지는 짧지만 강렬합니다. 대화 나눌 때 주고받던 이야기들과 상관없이 육봉을 자유자재로 다루면서 육봉 중 어느 부분이 민감한지까지 제대로 알고 있는 듯한 손놀림입니다. 마사지 때 본인이 하는 말과 다르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평소 대화 때는 무지 순진한 척하는 듯합니다. 역시 여자의 내숭은 당할 재간이 없는 것 같습니다.


    # 풍만한 힙 소유한 매미 성향, 지나

    별쌤 나가고 잠시 후 마물언냐 들어옵니다. 들어오자마자 활기찬 목소리로 PK 사투리를 쓰면서 애교를 부리는데, 넘나 러블리하네요. 게다가 하녀 코스프레 복장을 했는데, 꽤 귀엽고 어울립니다. 슬림한 몸은 아니고 육덕에 가까운데, 엉덩이가 워낙 풍성한 데다 잔뜩 화가 치밀어 솟아 있어 넘나 좋아 보입니다. 자연스레 허리를 잘록해 보이는 효과. 이름이 지나, 라고 하네요.

    지나가 들어오자마자 누워 있는 신중의 몸 위로 덥석 포개어옵니다. 하녀복이 까칠하게 걸리긴 했으나 매끄러운 허벅지와 풍만한 엉덩이를 만지고 있자니 저절로 육봉이 기세를 올립니다. 매미처럼 찰싹 붙어 몸을 포갠 채 PK 사투리로 이런저런 얘기를 건네는데 기분이 절로 업됩니다. 남자를 기분 좋게 해주는 데 탁월한 재능을 갖고 있는 언냐네요.

    “오빠야. 이거 입고 하까 벗으까?”라는 말에 여자 몸에 실오라기 하나 걸려 있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신중은 벗으라고 요청합니다. “알몸을 좋아하는갑네”라면서 하녀복을 벗는데, 하녀복 구성이 그리 복잡하고 여러 개로 돼 있는지 첨 알았네요.

    알몸이 된 지나가 키스부터 쪽 하고 나서 찌찌립 합니다. 매끄러운 몸을 이용해 신중의 몸을 계속 비벼주는 게 참 기특합니다. 손으로 지나의 찌찌와 가슴을 만져봅니다. 서서히 도톰하게 올라오는 지나의 찌찌 반응이 흥미롭네요.

    지나의 비제이는 부드럽습니다. 깊고 얕게 이어가는 지나의 비제이를 쳐다보고 있자니 육봉이 막 신호를 보내려 합니다. 안되겠다 싶어 또 눈을 감고 일부러 딴 생각을 마구마구 해봅니다. 그럼에도 한 번 신호를 받은 육봉이 좀처럼 흥분을 가라앉힐 생각을 하지 못하네요. 이번에는 아예 온몸의 힘을 쫘악 빼고 고개를 돌립니다. 조금 진정이 됩니다.

    때맞춰, 지나가 위에서 천천히 내려오며 육봉을 자신의 은밀한 곳에 가두기 시작합니다. 밑에서 올려다본 지나의 와꾸가 엄청 러블리하게 보이네요. 두 손을 올려 지나의 가슴을 움켜 잡은 채 지나의 허리 놀림을 만끽해 봅니다. 그렇게 방아를 찧고 비벼대기를 반복하던 지나가 육봉을 그대로 끼운 채 맷돌처럼 천천히 뒤로 돕니다. 지나의 풍만한 엉덩이가 두 눈에 가득 찹니다. 손을 뻗어 엉덩이를 양쪽으로 움켜 잡고 느껴봅니다. 지나의 허리를 쑥 내리자 풍만한 엉덩이와 잘록한 허리가 극명하게 대비되면서 시각적 효과를 최대치로 끌어올립니다. 몸을 일으켜 지나의 등에 입술을 비비면서 두 손을 앞으로 해 지나의 두 가슴을 잡아봅니다.

    뒤로 하자는 지나의 말에 신중은 순종적 남자로 변합니다. 뒤치기 때 시각적 효과는 더 좋다는 것쯤 짐작하고도 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위에서 내려다보는 지나의 몸매에 감탄합니다. 의외로 종아리와 발목은 얇네요.

    원래 발사는 뒤치기로 하는 걸 좋아하는데, 지나와는 왠지 정상위에서 하고픈 욕구가 솟습니다. 지나를 앞으로 돌려 펌프질을 하면서 키스를 퍼붓습니다. 지나의 찌찌도 맘껏 담아봅니다. 정상위로 한동안 하다보니 또 다시 신호가 오네요. 그걸 계기로 RPM을 급격히 올려봅니다. 지나의 러블리한 신음을 들으면서 그대로 마무리를 합니다.

    마무리를 하고 나서도 지나의 애교 섞인 얘기는 이어집니다. 벗어놓았던 옷을 주섬주섬 챙겨 입으면서도 엉덩이를 신중의 손에 비비거나 요염한 몸짓을 해줍니다. 서 있는 지나의 몸을 보고 또 한 번 놀랍니다. 힐을 신지 않았는데도 엉덩이가 한껏 솟아 있습니다. 풍만한 무게와 부피쯤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 그 큰 엉덩이가 그렇게 업돼 있는 건 보기 드물 정도입니다. 나가는 순간까지 애교를 잃지 않습니다. 지명 삼기에 좋은 언냐네요.


    # 총평

    - 역삼 킹스파, 위치와 장소는 변하지 않았지만 스텝 친절도와 내부 분위기는 180도 달라졌네요. 표정이 저절로 밝아지는 응대입니다. 시간과 기회가 된다면, 근처에 일이 있어 갈 때면 꼭 다시 들르고 싶을 정도의 업소로 탈바꿈했습니다. 그야말로 환골탈태가 따로 없네요. 별도 공간의 휴게실이 없다는 게 아쉬운 부분인데, 실장님 말에 따르면 조만간, 부족한 공간이나마 휴게실을 꾸밀 예정이라고 하네요.

    - 별쌤, 마물언냐 못지않은 외모와 몸매입니다. 평소 운동을 좋아한다고 하는 만큼 몸의 탄력이 넘쳐 보입니다. 마사지 도중 대화도 잼납니다. 다만, 넘나 순진한 척하는 모양새나 믿기 힘든 말도 종종 하는데, 그거야 뭐 여자로서 권리이거니, 하고 웃으며 받아주면 될 듯합니다. 마사지 솜씨도 나무랄 데 없습니다.

    - 지나, 킹스파의 에이스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슬림보다 육덕에 가깝지만, 굵은 곡선을 갖춘 몸입니다. 특히 엉덩이가 풍만하고 솟아 있어, 엉덩이를 보고 만지는 것만 해도 흥분될 정도입니다. 본인 스스로 엉덩이에 자신감을 갖고 있는 듯하네요. PK 사투리를 쓰면서 애교 있게 하는 응대가 참 좋으며, 서로 알몸 상태일 때는 매미성향을 보입니다. 지명이 여럿 있을 듯하네요. 과연, 신중에게까지 차례가 올지는 모르겠네요. ㅠ

    - 사진은 씹사임당 님 후기에서 빌려 왔습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