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3월초에 날씨가 너무좋아 그런지 나의 성욕이 꿈틀거려서 어플을 통해 만나 보기로 맘먹고 기존에 깔아놨던 스윗톡 을 이용하기 로 하고 검색 하던중 12키로 쯤 키크고 힙큰 D컵녀 사진이 보이네요 힌원피스 에 보기만 하여도 욕구가 일어나는 몸매네요 먼저 대쉬 쪽지를 보내면서"이쁘네요 라인있으세요"하니 오늘 만날거냐면서 저녁7시이후 만날수있다고 하네요 바로 라인추가하고 시간맞춰 수원역에서 만나기로 하고 7시되서 수원역에 도착 라인으로 대화후 근처에서 만났는데 사진처럼 긴머리에 가슴힙이 탱탱한게 나를 흥분되게 하네요 나의 아래도 터질듯 빳빳해져서 윗옷으로 가리면서 근처모텔에 도착 입실 그녀외모는 고급스런 외모에 차분한 성격에 편안한 느낌이네요 샤워하기전 먼저 신사임당 3장 만원1장 건네주고 샤워 같이 하기로 하고 씻어 주면서 왕젖가슴 먹어준 다음 서로 씻겨주고 나와서 선채로 본격적으로 젖통부터 허리라인 거쳐 아래로 까만 보지털속 소음순 빨아주고 허벅지 까지 애무하고 다시침대위로 올린다음 그녀의 혀맛을 느껴보고파 자지를 맡기니 온몸이 전울이 오게 싯근 싯근 깊이 자극있게 해주네요 너무 참지못하고 일어나서 그녀 젖통을 입안가득 신음소리내며 쎄게 빨아주니 그녀도 참기힘든듯 신음소리를 쏟아내기 시작 다시 큰엉덩이가 뒷치기가 보지맛이 좋을거같아그녀에게 오르가즘 을 목표로 느림보통리듬에서3분정도 빠른리듬2분 마지막1분정도 엄청세게 박아대니 그녀 소리 커지면서 "오빠좋아 더빨리 해줘" 외쳐대네요 그녀의 소리에 흥분되서 1분더클라이막스로 미치도록 그녀도 신음 커지면서 분출하는순간 그녀꽉껴안으면서 세상무엇보다도 비할수없는 짜릿함과 쾌감을 그녀도 느꼈는지 그녀의 보지를 보니 애액으로 가득차있고 보지털사이 흐르고 있는걸 확인 하니 그녀를 정복한 기분이...
다시 같이 씻고 팁1장 더주었는데 그녀 고맙다며" 오빠' 오늘 좋았어?"하며 묻네요 너무좋았다 하고 자기는? 물으니 "나도! "라고 애교있게 그러네요 알앗다며 한달 두번 이상 마나기로 하고 포옹안아주고 먼져보냈네요 정말로 보기힘든 휠링된 만족한 만남였네요 -부족한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나이수ㅅㅅㅅㅅㅅ
불모지 대전에선 그저 부러울뿐..
즐달 축하합니다
가슴위쪽에문신있고..만나는날짧은흰원피스입지않았나요?맞으면대박인데..제가게바로앞에서봤는데와꾸죽이던데..담배피면서계속봄..ㅎㅎㅎ
키가 후덜덜하네요...^^
서울에는 왜 이런처자를 찾을수가 ㅠㅠ
수도권으로 이사가고싶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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