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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올린후기인데 답글확인후 일괄삭제 한다는게 실수로 게시글 자체를 지워버려서 다시올립니다. ㅎ
보름전쯤 다녀온 신흥 후기입니다.
출근부 확인해보니 간만의 주간 방문이라 고참급 서너명 제외하고는 다들 모르는 예명들..
사장님 추천으로 바다 콜..
대략 20여분 뒤에 30대초중반 언니 들어오네요
160초중반에 와꾸 및 몸매 양호..그리고 피부가 하얀편입니다.
예전에 야간에서 한번 본것같기도한데 이부분은 확실치는 않습니다.
여튼 서비스 3~4분 정도 받은후 본게임 돌입...정-후-정자세로 마무리짓습니다.
성격은 조용한 편이지만 그래도 야간조 안나처럼 목석은 아니네요.
이정도면 평타이상은 되는듯..최소 내상은 피하실듯하네요.
평달 축하드립니다~
평타이상은 되는듯 하네요 ㅋㅋ
그래요? 저는 아무말 안하던데..
여태 그동네에서 가슴터치 갖고 손쳐내는 경우는 듣도보도 못했습니다.
차후에 그런 일이 또 생기면 바로 빠꾸시키세요.
저바다가 너를 내게준거야~왜불러 왜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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