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 실컷 자고 일어나서
뭐 좀 챙겨먹자 싶어 냉장고 뒤지고 있는데,
친구에게 전화가 오네요~
받았더니 마사지나 받으러 가자고 하네요
그래서 일단 콜했죠
냉장고 문 닫고 옷 챙겨서 입고 난 다음 친구 만났죠
친구 만나서 어디로 갈까 얘기하다가
탐스파가 괜찮을 거 같아서 그리로 이동했죠
차타고 갔는데 다행히 주차장이 넉넉하네요~
여유롭게 주차하고 내려갔죠
계산하고 탕에 들어가서 깨끗하게 씻었죠~
씻고 나왔는데 휴게실에 사람이 좀 있네요
낮이라 사람이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친구랑 같이 휴게실에서 TV보다가
어느덧 순서가 되었는지 스텝분이 키번호 물어보더니 방으로 안내해주더라고요
들어갔더니 조용하니 좋네요
천장스피커로 흘러나오는 노래도 서정적이라 마음에 들었죠
그렇게 들어간지 얼마 지나지 않아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네요
관리사분 미시느낌 나는데 마사지도 정말 잘해주시네요
어깨랑 등이랑 허리 전부 다 뭉쳐있어서
얘기드렸더니 전부 시원시원하게 풀어주시는게 무척이나 좋더라고요
한군데 한군데 꼼꼼하게 풀어주시는데
정말 정성스레 풀어주시고 하는 모습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렇게 한창을 마사지 받고 나니
관리사분이 전립선 마사지 해주는데
바지안으로 손 넣어서 꼴릿꼴릿하게 만져주고 느껴지는게 너무나도 좋더라고요
순간 기분 너무 좋아져서 쌀 뻔하기 직전까지 올라갔으나
마인드 컨트롤 하며 버티어냈죠
황홀한 시간 즐겁게 즐겁게 보내고 있으니
잠시후 하은언니 입장
이쁘기도 이쁜데 완전 귀욤이 그리고 섹시미까지~
긴머리 찰랑거리며 들어오는데 하늘 하늘 들어오는데
눈도 땡그랗고 애교도 넘치고 가슴도 적당하고 빠지는거 없는 훌륭한 언니죠
정말 귀엽귀엽! 완전 대박이었네요
관리사분 퇴장하시고
하은이가 서비스해주는데
쪽쪽쪽 빨아주는게 환상적인 아가씨더라고요
서비스가 장난아니에요
진짜 하드함의 극을 달리는 서비스라고 생각될 정도로 적극적이고 강렬한 애무였어요
꼭지부터 시작해서 온 몸을 다 빨아주는데
물건 빨기 시작하니 장난없더라고요
한참을 빨리고 나니 황홀해서 정신 못차릴 정도였습니다
손으로 흔들어주는데
신호와서 얘기하고 하은이 입안에 가득 싸고
청룡까지 제대로 받고 마무리 짓네요
나오는데 한번 더 꼬옥 안아주는 모습 아직까지 기억되네요
사랑스러웠던 하은이랑 헤어지고 나와 휴게실에 있으니
잠시후 친구 나오고 서비스 받은거 얘기하는데
둘 다 꿈 같은 시간에서 헤어나오질 못할 정도였죠
진짜 만족스러웠던 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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