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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재접입니다.
사실상 재접이 없으면 그냥저냥 그렇다는 건데...
재접을 하였습니다. 지난후기 이후로 바로 몇일후 재접을 하려 했으나 여러가지 컨디션
난조로 재접을 미루었고 더군다나 초접때는 은우 앞타임에 한타임을 거나하게 그것도
요물이와의 전무후무한 플레이를 감행후 겨우 한시간만 쉬고 들어간터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서히 올라오는 발기력에 무사히 초접을 마쳤지만 그래도 만약
일주일간 굶은후 오로지 하루 한타임을 재접에 투자한다면....?
오늘 프로필들을 주욱 검토해 보니 그닥 땡기는 언니는 없었고... 뭔가 초접보다는 훨 느낌
나는 시간이 될거 같은 기분에 은우의 재접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입장시 표정이
남달랐습니다. 초접때의 시크함과 민간인의 도도함이 묻어 있어 대화가 부드럽다기 보다
실제 대학생과의 일상 대화를 하며 살짝 긴장되는... 웬지 짧은 생활 지식이 탈로 날거
같은 느낌까지 드는 초접이있는데...
확실히 표정이 좋았습니다. 진짜 반기는 표정과 살짝 웃는 미소까지...
아~ 아는 오빠네 그런 느낌...ㅋㅋㅋ
지난번 접견때 끝나고 가면서 물어봤던... 다음에 또 와도 되지? 그랬더니
당연하죠? 라고 말해 줬던 은우... 확실히 좋은건 알아가지구...ㅋㅋㅋ
표정이라는게 정말 속일수 없는 자연스러운게 있는데... 문을 열고 0.01초만에 느끼는 감정
이랄수 있습니다. 스치는 찰라의 느낌이랄까... 좋고 싫음이 확실히 드러납니다.
물론 처음보는 모르는 손님이 오면 또 다르겠지만...
암튼 재접을 하러 들어갔을때의 표정으로 오늘 방 내용은 끝~ ㅋㅋㅋ
웃음과 미소... 그리고 서둘러 음료를 권하는 모습이 확실히 반기는게 확실해 보였습니다.
자리에 앉아 이것저것 이야기를 했지만... 주체할수 없는 귀여움과 빨리 침대로 올리고
싶은 마음에 전자담배를 피는 와중에도 살짝 입맞춤을 해 봅니다.
그리고... 은우가 하는말
빨리 씻구와요...
은우는 참 예의가 바르고 말투 역시 어줍잖게 반말하거나 그러지 않는데...
정말 대학생이 선배에게 말하는 말투와 거의 흡사합니다.
샤워를 마치고 얼른 둘이 체인지하며 문을 닫고 샤워하러 가는 은우를 기다리며...
커텐밖 아래와 경치를 살짝 내려다보며 바쁘게 돌아가는 행인과 빠르게 지나가는 차들을
보며... 난 한가롭게 떡칠 생각을 하니 괜시리 기분이 호화스럽고 사치스럽기까지 했습니다.
전에도 말했지만
은우는 예전 일본에서 나온 논노라는 잡지에서 볼법한 모델급인데... 그렇다고 한혜진 스럽거나
그런건 아니고 긴머리에 머리가 착 달라 붙은 아오이유우 스타일이라고나 할까... (외모가 아니라)
좀더 얇고 라인도 제법 살아 있으며 살짝 성격이 시크하면서 존댓말로 대화하는데...
침대타임에서도 여실히 드러납니다.
좋아?
네 넘 지금 좋아요... ㅎ
세네번 정도 물어보는데...
대답 들을때마다 넘 기분이 좋습니다.
지난번보다 훨 자란 보털이 눈에 띄였고... 서비스 다필요 읊고...ㅋ
바로 부드러운 혀로 보빨후... 바로 플레이가 진행되었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난번엔 앞타임에 요물언니와의 엄청난 에너지를 소비하였고...
뒤에 은우를 초접했던터라 사실 에너지가 많이 부족했었고...
같은 느낌이라도 조금 덜 느끼는게 사실입니다.
예를 들면, 배고플때 짜장 곱배기로 배들 든든히 채우면서 후루룩~ 5분만에 먹으며
포만감을 느낄려고 할때... 또 한그릇을 먹는다고 생각해 보시면 아실겁니다.
근데 오늘은... 초접때의 환상적인 느낌과 살짝 아쉬웠던 부분을 금방 채울수 있을거란
기대치... 그리고 지금 느껴지는 쫄깃함...ㅋㅋㅋ
풀발기되어 붙어 있는 자심감
그 자신감은 바로 후배위로 돌릴수 있었습니다.
아 역시나... 후배위...
살짝 마른 몸매와 레깅스나 수영복을 입으면 살짝 도끼가 생길것만 같은 비주얼...
마치 개울가에 온거 같은 착각까지...
눈을 감고 느끼는 언니를 보며...
마치 오빠 마음대로 해요~ 라는 듯한 표정과 쫄깃함이 절정에 달할때....
좋아? ㅋㅋㅋㅋㅋ
아 어떻하니? 어머님이 누구니?
완벽하게 적정한 수량을 동반한 쫄깃함이 그루브를 타고...
뼈속까지 스며드는 소울붕을 느끼며 마무리 하였습니다.
아~ 이 느낌 그대로 하루종일 느끼고 싶습니다.
돈이 더 있어도... 시간이 더 있어도...
다음 타임은 읊습니다. ㅋㅋㅋㅋㅋ
오늘의 완타치게임 이였습니다.

NB팀..후기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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