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업무가 빨리 끝나고 힐링이 필요한 순간 인계동에 위치한 마카롱으로 향했습니다.
전화를 통해 문의와 예약이 가능하다는점이 편리해서 좋았고 실장님의 추천으로 레드씨를 보게 되었습니다.
설렘을 안고 안에 들어서자 레드씨가 맞이해주며 물을 한잔 건냈습니다.
샤워를 먼저하고 아린씨와 마주하는데 레드씨는 앳되보이는 얼굴에 몸매는 상당히 글래머러스 했습니다.
좋아하는게 있는지 먼저 물어보기도 하고 서비스도 정성스럽게 해주는게 좋았습니다.
가성비를 생각하고 휴게텔에 가게 되면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태국 매니저를 만나게 되는데
한국 매니저들 못지않게 몸매,마인드,와꾸,섭스최고인 마카롱이 좋은 선택이 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한번밖에 가보진 않았지만 또 방문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후기 너무 잘 봤네요
레드양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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