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출근부 제일 위에 보이는 은하의 프로필.
플레이의 ACE 라는 의미일까요.
일단 고페이라고 할 수 있는 +5 에 실사 프로필에서 보이는 ㅎㄷㄷ 한 몸매에
호기심이 동해 은하씨를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구혜선 싱크에 레이싱모델이라니... 너무 궁금하잖아요 ㅎㅎ
방에 들어가서 본 은하씨는 생각보다 슬렌더한 몸매였습니다.
속이 비치지만 어딘가 귀여워 보이기도하는 밝은 톤의 섹시한 슬립과 속옷을
입은 키가 꽤 큰 마른 언니더군요. 얼굴을 보니 아.. 이래서 구혜선 싱크라고 했구나.. 싶긴 했지만,
구혜선을 닮았다는 느낌은 크게 들지 않고, 키는 크지만 그냥 귀여운 어린 동생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옆에 앉아 물을 따라주고 말을 하고 잘 웃어주는 모습 하나하나에서 더욱 그런 느낌이 들었구요.
샤워를 하러가는 길에 같이 하자고 하니 곧 들어와서 비누칠을 해주네요.
부드럽게 구석구석 잘 씻어줍니다. 손길이 부드러워 기분이 좋았습니다.
마른 몸에 비해 큰 가슴을 살짝 만져보기도 하면서 그녀의 손길아래 씻겨지고 먼저 나와
침대에서 기다리니 곧 은하씨도 나와서 제 옆으로와 춥다며 안겨옵니다.
그렇게 은하씨를 안고 잠시 뽀뽀를 그리고 키스를 하다가 그녀를 눕히고 그녀의 몸을 탐험했습니다.
그녀의 반응은 크진 않지만 저를 흥분시키기엔 충분했고,
BJ를 요구하며 제가 누우니 제 분신을 입에 넣고 곧잘 BJ를 해주는 모습 또한 좋았습니다.
다시 그녀를 눕히고 콘돔을 찾아 착용한 뒤 그녀의 안으로 들어가니 그 느낌은 너무 좋았고,
정신없이 그 느낌을 즐기다가 힘들어서 여성상위를 해달라고하니 위로 올라가 또 한참을 해주었습니다.
누워서 체력을 모은 저는 후배위로 다시 그녀에게 달려들어 그녀의 엉덩이를 만지고 또 그녀의 뒷태를 눈에
담으며 시원하게 발사할 수 있었네요.
즐거운 한시간을 보내게 해준 은하씨에게 감사하다고 하고 싶습니다.
큰 키에 날씬한 몸매, 거기에 가슴은 크고 마인드도 좋은 매니저이지요. 쿨조니 님도 즐달하세요~
네~ Kingsman 님도 즐달하세요~
이러나자님^^
플5인 언니라 궁금해지긴 하네요.
몸매가 좋아보이는 언니시네요.
은하언니와의 즐달 축하드리고 정보 감사드립니다.^^
메리디안님 댓글 감사드립니다~ ^^ 주말 잘보내시고 즐달하세요. 다음 후기 기다리고 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