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마포 W 스파
아가씨 예명 : 지우
마포 W스파 가서 지우랑 즐달하고 왔습니다.
비가 와도 제 꼴림을 막을순 없습니다.
비를 피해 황급히 들어가서 베드에 눕습니다.
관리사님 들어오시면 마사지 시작합니다.
프라이팬에 계란을 풀어놓듯 제몸을 축 ~ 풀어놓습니다.
한판 한판 큼직하게 뭉친 근육들을 풀어주신 다음에 작고 예민한 근육들을 풀어주시네요.
돌아누우면 전립선 잡아주시구요.
물컹물컹한 근육들을 야들야들하게 좌우로 혹은 잗이 끝으로 쭉쭉 밀어올려 풀어주네요.
관리사님 나가시면 아가씨 들어오는데 이번에 온 지우아가씨가 명기네요.
누가봐도 꼴릿한 바디와 큰가슴이 포인트인 아가씨였는데요.
과감하게 애무들어 오구요. 애무속도나 입놀림은 꽤나 준수합니다.
살결이 맞닿이는 느낌이 되게 좋구요. 만져본 지우아가씨의 피부나 가슴의 탄력 그리고 힙의 빵빵함 너무좋습니다.
이어지는 BJ서비스에서는 확실히 잘하는 느낌을 받을수 있는데요.
단순히 위아래만 움직이는게 아니구요. 기둥이랑 알도 번갈아가며 참 맛있게 빨아줍니다.
본격 연애가 시작되면 미소를 머금은 야한 표정연기로 살살 녹이구요.
빵빵한 엉덩이와 여기저기 만질곳 많은 바디가 흥분감을 고조시키네요.
예쁘게 난 털과 후배위 할때 보여지는 예쁜 뒤태가 사정시간을 단축시켜버리네요..
옆으로 하고싶다하니 부끄러운듯 하면서도 자세취해주는게 마인드도 너무좋네요.
빠르게 팟팟 하니 얼마지나지 않아 강하게 분출됩니다.
몸에 힘이 쭉 빠질만큼 격하고 만족스럽게 빼내고 왔네요.
명품 아가씨 지우덕분에 즐달하고 갑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