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수원짬
② 방문일시:3.15 주간
③ 파트너명:세영+3
④ 후기내용:
방안내받고 올라가니 미나씨가 반갑게 맞아주네여 ㅋㅋ
우선와꾸도 이쁘고 귀엽고 ㅋㅋㅋ
특히 몸매가 슬림하면서 잘빠짐 ㅋㅋㅋㅋㅋ
난 슬림한 몸매와 와꾸를 중요시 하는 타입이라
일단 첫인상은 합격 헤헤 ㅋㅋㅋㅋ
간단한 이야기 하고 같이 샤워실로 들어가는데
와 ㅋㅋㅋㅋ 몸매 진짜 좋네....
팔다리 가늘고 허리잘록하고 가슴풍만하고 엉뎅이 풍만~~~떡을 부르는 몸매
타투가 좀 많았는데 전 신경안쓰니 ㅎㅎㅎ
서서히 애무 시작. 키스부터 삼각애무까지 서비스 들어오는데
전체적으로 천천히 꼼꼼하게 들어옵니다. 부드럽게~~요염하게~~~~
간지럼 많이 타는편인데 꼼꼼한 서비스에 몸을 맡기도
정신을 잃고 있었네요 ㅋㅋㅋㅋbj는 더 죽음ㅋㅋㅋㅋ
역립도 거부하는 거 없이 다 받아주고
바로 삽입하는데..
수량 적절하고, 쪼임 좋고 자세 자주 바꿔도
전혀 싫은 표정없이 즐기던 미나~~~떡감스킬 정말
환상입니다 ㅋㅋㅋ 끝난후에도 침대 옆에 붙어서
계속 말걸어주고 오랜만에 끝까지 편안하게
힐링할 수 있었습니다^^ 재접률 200%
이쁜세영이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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