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 간만에 강남2부집을 갔습니다
친구랑 둘이 자리부터 잡아놓고 술한잔 하고 입장합니다
방이 무척 많네요....
두명이라 그런지 상당히 아담한 룸을 주네요
시설은 뭐 소소
한 10명쯤 봤나...친구는 연재로 초이스
저는 딱 맘에 드는 아이가 없어 몇명 더 보다가 현지로 초이스
현지는 마스크가 최희를 닮기도 했고 홍진영도 살짝 닮았네요...
암튼 인사한다고 하더니 와이셔츠로 갈아입네요
애들은 착하고 교육이 잘 되어있는것 같았고 터치할 생각없이 2부집을 간거기 때문에 매너있게 놀다옴
1타임 연장해서 둘이서 총 69 쓰고 왔음
*느낀점
금요일에는 왠만하면 가지말자
손님이 많고 방도 다 차서 애들을 많이 볼 수도 없고 인타발이 너무 길어짐...애들 기다리다 텐션 급하강됨
*재방문의사 있음
한번 더 가면 재밌게 놀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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