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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씨 서로 잊혀질만 하면 한번씩 만나게 되는 매님 이네여
오늘 퇴근 길에 급 땡겨서 53분에 전화 했는데
퇴근 하려고 딩굴 거리던 하늘씨가 잡혀 들어 왔네여
뺴꼼히 문을 열러 들어 오면서 이게 누구야 하며 서로 반가워 합니다
역시 오늘도 놀리면서 시작 해야지여
퇴근 하려다 잡혀 왔지?를 시작으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하늘씨는 본인만의 선이 있습니다. 그닥 야박하지는 않을수 있지만 그래도 하드하지는 않은
간만에 만나서 선을 넘으려는자와 막으려는자의 싸움을 시작해보내여
그래바야 답은 항상 정해저 있지만~~~
언제 보아도 즐거운 시간은 선사해주는 하늘매니저
이제 왕고참인거 같아여~~~
오직 여탑
하늘이는 정년없이 뽀뽀뽀에서 계속하길 바랍니다.
하늘언니에게 이제 베테랑의 여유가 느껴지네요.
뽀뽀뽀에서는 하늘언냐가 젤 인기많아보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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