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에 맥주한잔먹고있었는데
친구한놈이 시동거네요, 그냥가선 안되겠다고 달리자고!
은대표님한테 바로 콜넣구요. 이젠 익숙..
바로오라시길래 계산하고 걸어서 ㄱㄱ
애들이좀 많이 들어오길래??ㅋㅋㅋ 초이스
를바로했습니다 그렇게 친구놈들도 초이스를 다하고 ..이것저것 예기다하가.
달려들고 장난아니내요 ㅋㅋㅋㅋ
친구들노래부를때 저는 전투모드로 돌입해서
갠플햇습니다 오늘 뽕을뽑아야겠단 맘으로 ~~흐흐
정확히 기억이안나내요 피부가좋고
귀엽게생겼더라고요 새끈한 몸매를 지니고있네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고있다가~~ㄱㄱ
능숙하진못하지만 성의껏 잘해주내요
모두다 만족하구...
빠이빠이 하면서 마무리지었습니다 역시 마지막엔 라면을먹어줘야죠
넷이서 라면먹고 또 근방 소주집에서 또먹고 귀가..!!
잘놀고왔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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