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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마/스파■■올노출실사19장-후방주의움짤■■쿠퍼액싸는 탈아시아 비욘세 엉덩이 메이드 시식기
씹사임당씹사임당 ·
작성일: 2018.03.08 11:575
업종 & 업소명 : 스파 & 킹스파
아가씨 예명 : 주간 지나
2주전 다녀오고 나서 또 한번 더 다녀왔다...
이전 꽃님이와의 시간이 기억에 많이 남았다...
이번에는 어떤언니가 반겨줄지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방문해 본다...
2주전에 있던 실장님이 아닌
새로운 실장님이 맞아 주셨고
NF 지나 언니를 추천해 준다...
탈아시아급 엉덩이를 가졌다고 칭찬을 그렇게 한다...
프로필에도 그렇게 나와있다... 비욘세 엉덩이라고..
그리고, 어떤 복장을 원하냐고 묻기에
워낙 코스튬플레이가 궁금했기에
무료로 진행되는 코스이기에
무척이나 기쁜 맘으로
코스튬으로 설정을 하고
샤워를 하고 마사지를 받았다..
오늘은 콩선생님께 받았는데 이 선생님의 손은 정말 약손!!
몸이 많이 안좋은 분들은 꼭 기억하기 바란다...
전립선 마사지 까지 마친후에
지나 언니가 들어오면서
구수한 사투리로 인사를 한다
살짝 정적이 흘렀다...
왜냐하면 내가 여태껏 본 메이드 중에서
제일 잘 어울렸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으뜸 중에 으뜸은 지나의 비욘세 엉덩이!!!!
탄력감 쩌는 이런 엉덩이는
정말 국보급이다..
밀착해서 보아도 정말이지..
침이 꼴깍하고 넘어가는 이 음탕한 엉덩이..
자세를 잡고 있는데
저대로 팬티만 내리고 박아버리고 싶었다..
주인님 이러시면 안되요 라고 흘러나온다면
그 쾌감은 몇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침대에 앉는데 치마사이로 속옷이 보였다가 말다가 하는데
그게 더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치마 사이로 손을 올리는데 이런 행동 하나하나가
남자를 더 흥분시킨다는걸 여자들은 모를것다..
그리고, 이제 옷을 벗어 지나만의 애무가 시작된다..
혀를 아주 살살 쓰는데 그게 더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마치 내 몸을 혀로 닦아 낸다는 느낌을 주는데
메이드복장을 하고 들어왔어서 인지..
아니면 원래 그런 복종의 느낌을
가지고 있을수도 있는것같다..
그렇게 왼쪽 오른쪽 애무가 계속된다..
그렇게 오른쪽 왼쪽을 혀로
복종하듯이 애무를 해주고는
야무진 입으로 천천히 BJ를 한다..
그 BJ의 느낌이 너무 좋아서
너무 쉽게 딱딱하게 서버린것 같다..
지나가 눈빛을 맞추더니 키스를 하면서
위로 올라와서 밀어 넣는다..
엉덩이와 가슴만 탄력감이 쩔뿐 아니라
보탄력도 수준급!!!
금매달감이다..
무멋보다 키스가 끊이지를 않는다..
쉼없는 지나의 키스는 정말 달콤했다..
이 느낌 너무 좋은데 글로 표현을 다 할수 없을 정도로 좋다..
그대로 지나가 뒤로 돌아 앉으면서 새로운 자세로 박는다..
정말 비욘세랑 연애 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 금매달 엉덩이는 어찌해야 할찌..
두 손으로 거기를 벌려가면서 움직임을 따라
벌어졌다 오물어 졌다 하는데
접어졌다 하면서 보여지는 이 광경은
신음소리와 하나된 최고의 볼거리로서
나를 10년은 더 젋어 지게 만든듯 하다..
뒷치기를 하려는데 침대에서는
자세가 한정되기에 침대에서 내려와 자세를 잡아본다
마음가짐을 충분히 갖추고 있는것 같다..
그대로 지나의 깊숙한 곳에 꼽아 넣는다..
엉덩이의 탄력감때문에 자연스럽게 나오는 튕겨짐은
오직 지나한테서만 느낄수 있는 연애감인듯 하다..
지나의 신음소리의 톤이 한톤 더 올라가면서
숨소리도 점점 거칠어 진다..
라스트 스퍼트 전 다리를 침대위로 올려서
접지점을 더욱 빡빡하게 잡은채 스피드를 조금씩 올린다..
침대 끝퉁을 계속 세게 부여잡으며
신음하는 모습에 마지막 스퍼트를 달려본다..
조금만 더... 조금만..... 아....... 어.......
지나는 오늘 나의 음탕함을 위해 충분히 봉사했다..
그래서 나도 그녀에게 뜻깊은 기쁨을 선사했다고 생각한다..
아직도 터질것만 같은 지나의 비욘세 힙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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