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보영+3][재접] 뽀영이 어린 맛에 취해 바로 담날 또 보러간 사연~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3/14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보영+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어린 맛에 취하면 이겨낼 재간이 없네요;; 부끄럽지만 만 다음날 또 보러갔습니다~ 근데 또 갈거 같아요;;;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첫점에서는 탈랜트 김향기의 순수한 느낌과 신애라의 똘망한 눈빛이 있다고 햇는데, 다시 보니, 김향기보다 더 눈도 크고, 콧날도 오똑해서 어린 섹시한 느낌도 있네요~
2) 키/몸매 : 적당한 키에 슬림한 어리고 깨끗한 몸매~
3) 피부 : 어립니다!! 그래서 부드럽고 뽀얗고 깨끗하고 잡티하나 없습니다~ 거기에 타투하나 없어서 깔끔합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의 아담한 스타일의 뽀얀 생크림과 같은 부드러움이였습니다~ 꼭지도 핑유급에, 민감하기까지~^^
5) 봉지상태 : 어립니다~ 그래서 싱싱하고 좁고 탱탱하고 민감합니다~ 그거면 최고죠~^^
6) 봉지털 : 비키니 왁싱이 되어서 사타구니와 봉지애무할때 아주 편합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온몸에서 느껴지는 떨림이 정말 역립하는 그 순간에 사람 미치도록 흥분을 시킵니다~^^
2) 신음 : 역시 어린 아이가 내는 신음소리는 듣기도 좋네요~^
3) 애액 : 맑고 깨끗한 애액이 제법 충분합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어제는 서울말로 대화를 하려고 했는데, 오늘은 들어가자마자 바로 귀여운 대구 사투리로 말을 하는데, 애가 참 사랑스럽네요~^^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시간상... 정자세만으로. 흑흑.. 정말 시간 빨리 가더군요;;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또 보러 갈겁니다~^^ 이 맛에 중독되네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이미 지명이 여러명이라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역시 어린 맛은 다 똑같이 느껴지나 봅니다~^^
5. 세부 보고
아... 어제 처음 봤는데...
오늘 또 보러가게 될 줄 몰랐습니다;;
이렇게 속도 없이 보영이 아닌 이쁜 뽀영이에게 빠질 줄 몰랐습니다;;^^
뽀영이는 반응이 크거나 탈진각으로 달리는 스타일은 아닌데, 순수해서 그런지 리얼 러브 느낌으로 몰입하게 되어서 보영이랑 함께 한 시간이 너무 중독성이 강한 여운을 남기게 되네요;;;
이 맛이 어린 맛인가 봅니다~^^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을 하면서, 뽀영이를 보고 나니 쑥스러워졌습니다;;
속도 없이 너무 좋아서 바로 다음날 또 보러오게 된 제 속내가 들켜버린 듯 했습니다~
뽀영이가 저를 보더니... "어? 오빠네?^^"라고 인사를 해서, 예상했던 사람이 아닌 걸 알았구나 하고 직감을 했습니다~ ㅋㅋ
자긴 지명이 자기 보러온다고 해서, 매번 8시 첫타임으로 오는 분이 있어서 그 분이 오늘 시간을 앞당겼나 했다네요~
이미 지명이 있는 친구더군요~
역시 그럴만도 했습니다~
그러니 저도 한번 보고 바로 그 다음날 또 갔겠죠~ ㅋㅋ
여튼 속도 없이 어제 보고 오늘 또 보러갔지만, 마냥 좋더군요~
어제는 영화배우 김향기 닮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보니 그 순수함은 있었지만, 눈도 크고, 콧날도 오똑하고 이뻐서 어제 느꼈던 귀여움보다 섹시하고 이쁨이 보였습니다~
어제는 담배를 안 피웠길래, 왜 안 피웠는지 물어보니, 손님이 안 피우면 자기도 안 피운다고 해서, 제가 괜찮다고 하니, 그럼 한대 피울까?라고 하면서 담배를 피웠습니다~
그러면서 어제 못 다한 수다를 떨다보니, 헉;; 뭐 그리 할 말이 많았는지, 이미 30분가량 지나서 급히 샤워를 하고는 침대에 누웠습니다~
바로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어제와 같이 슴가애무부터 시작을 했는데... 아... 또 다시 맛봐도 정말 어린 맛이 진하게 풍겨지는 야들거림이 마치 분내날거 같이 달달했습니다~
게다가 보영이도 어제 제 스타일을 파악했는지 초반부터 마음편히 몰입하기 시작해서, 혀끝이 꼭지와 유륜을 살짝 스칠 뿐이였는데도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살며시 부드러운 슴가를 부여잡고, 꼭지 위주로 살살 핧으니, 금새 흐흑거리며 호흡이 커졌습니다~
반대쪽 슴가도 그렇게 하니, 역시나 하체도 꿈틀거리기 시작해서, 부드럽고 풋풋하고 단내나는 바디라인을 따라 내려가서는 살며시 다리를 벌리고, 허벅지 안쪽으로 해서 사타구니를 살살 핧았습니다~
오늘도 우리 뽀영이의 애기 봉지는 싱싱했습니다~
하긴 어제 보고 오늘 보는데 뭐가 달라질게 있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여전한 그 싱싱함이 또 다시 흥분이 되었습니다~
사타구니 애무를 하면서 슬슬 약을 올리다 자연스럽게 치골 봉지털을 쓰다듬으면서 클리를 살살 터치를 하니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살며시 입김을 불어넣으면서 혀끝과 입술로 최대한 힘을 빼고는 녹이듯이 핧아주며, 터치를 하니,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살며시 골반을 보둠어 안 듯이 끌어안고서 더욱 얼굴을 묻고 클리를 좀 더 찐하게 핧았고, 그러다 구멍을 핧아올리니, 역시나 이미 애액이 흥건하고 촉촉히 젖어 있었습니다~
몇번 더 핧아올리니, 흥건한 애액덕분에 핧는데도 뻐걱소리가 났습니다~
그러다 다리를 들어올리면서 혀끝을 구멍을 지나 더 아래로 내려가서 후장을 핧아주니, 자기 손으로 자기 다리를 꼭 붙은채, 혀가 후장 주름을 느끼며 타고 움직일때마다 움질움찔거렸습니다~
잔뜩 긴장한 듯 몸에 힘이 꽉 들어간 채로 움찔거리며 신음소리마저도 꾹!! 참는 듯 했습니다~
그러다 혀바닥으로 후장에서부터 구멍, 그리고 클리까지를 크게 핧아올리니, 참았던 숨이라도 몰아쉬듯이 흐억~ 하며 숨을 내쉬면서 다시금 부들거렸습니다~
다시금 클리를 부드러운 키스하듯이 살살 핧으니, 연신 부들거리면서 아흑하윽하며 신음소리를 내면서 자기 슴가를 부여잡고 비비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얼마간 그리하니 다리 힘이 풀렸는지 흔들거렸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아... 예비콜이 울려서, 마무리를 하고는 바로 정상위로 올라와서 장비장착하고, 바로 천천히 밀어넣었습니다~
일단 처음에는 천천히 움직이다 강하게 쳐대니 역시나 또 다시 반응을 했고, 양다리를 들어올려서 보영이 머리 위로 재낀채 강하게 박으니, 신음소리가 더 커지면서 움찔거렸는데, 이미 예비콜도 울린 상황이고, 첫타임부터 늦게 마치면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그대로 느껴버리고 사정을 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정말 이런 친구랑 함께 한 시간은 왜 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모르겠네요;;
여튼 덕분에 즐달했네요~
정성스러운후기네요
추천을 안드릴수가없네요
개상님..아니 후기 올리고 다음날 재접을 가시다니....ㄷㄷㄷ
그만큼 보영언니가...땡기신다는???
좋은언니들만 보시네요 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