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트럭의 매니저들은 한결같이 누구를 보아도 특별히 마인드가 좋습니다
그중에서 또 대박인 극상의 마인드인 남미 매니저 브라질녀에 대한 열정적인 환상과
더불어 마인드가 좋아 큰 기대감으로 그녀를 만났네요
보자마자 미소를 지으면서 하나 하나 안내를 하는 그녀의 모습이 귀엽네요
인사와 함께 약간의 영어,포르투갈어를 섞어가며 짧은대화를 하는데 미소는 끝까지 지니고 있네요
옷을 벗으니 하나하나 옷걸이에 걸어줍니다. 외모는 잡아 먹을듯한 여우같이 보입니다.
구릿빛 피부에 슬림한 몸매
저는 첫인상은 아주아주 베리굿입니다.
같이 샤워실로 들어가서 그녀가 세세하게 닦아주는 모습이 섹시하고 이쁩니다. 릴리는 늘씬한 키에 가슴은
대박크네요 자연산 맞아요 피부는 구릿빛 그녀와 침대에서 떡 칠생각을 하니 고추가 반풀이 되네요
그녀가 제 고추를 만지면서 계속 웃어주는데 좋네요 어색하지 않고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침대에 누우니 그녀가 살포시 제 옆으로 다가옵니다.
만지작 만지작해도 가만히 있네요 그녀가슴을 물고 빨아보고 키스도 하니
그녀가 역립을 하여 저를 애무해주네요 제 가슴부터 정성스레 애무해가는 모습이 이뻐요
제 고추를 애무하면서 릴리가 햄버거도 해주네요 햄버거가 되요 가슴이 크니
요청하지 않았는데도 열심히 해주는 그녀의 모습이 좋습니다.

애무도 한참을 받고 콘을 끼우고 뒤치기로 시작을 합니다 남미 커더란 엉덩이가 눈에 띄며 뒤에서
그녀의 모습을 보니 정말 이뻐보이네요 정말 남미녀를 뒤에서 꽃고 눈으로 보면서
릴리의 가슴을 만지며서 릴리의 신음소리를 들어가며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합니다.
마인드가 좋아 그냥 제가 하고 싶은데로 해도 되네요 그녀 다리를 모르고 하고 벌리고 제가 그안으로
들어가서 하고 봉지가 작고 쪼임이 좋고 뭔가 봉지안에서 잡아주는 느낌이 있어 더욱 기분이 좋습니다.

뒤로 실컷 떡치고 앞으로 그녀와 키스를하며 가슴애무를 하며 그녀를 만지다가
다시 붕가를 합니다. 옆으로 고개를 돌리고 살며시 눈을 감고 대주는 그녀모습이 이뻐 보입니다.
중간 중간 키스도 많이 하고 옆으로 하고 뒤에서 하고 다시 앞으로 해도 그녀 애인처럼 잘 받아주네요
한참을 하니 사정끼가 시동걸어 그녀를 올리고 뒤치기로 뒤에서 팍팍팍 세게
박아대니 그녀도 흥분했는지 소리가 다르네요 다시 그녀를 세우고 저도 일어서서 좀 하다가
마무리되네요
릴리와 애인처럼 즐거운 떡이었네요
즐달축하드려요!
사진의 언니가 앞에 서면 굳어버릴 것 같네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