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받고 싶어서 친구한테 전화~
갈거냐고 물어보니~
섭섭한 소리말고 바로 출발하자는 친구!!
역시~ 유유상종~
사실, 요즘 한동안 마사지 안다니고 있다가
얼마전부터 다시 다니게 되었는데
이게 또 맛들리기 시작하니깐 끊을 수 없어요
그래도 그게 다~ 내 몸 건강하자고 하는 거 아니겠어요
마사지야 말 안해도 내 몸을 위한 것이고
물 안빼면 몸에 안좋다고 하는데 그럼 빼야죠
그렇다고 날마다 가는 것도 아니고
그냥 가끔 생각 날 때마다 들르는 편이기에
크게 무리가 될 정도는 아니니 말이죠
일단 친구 먼저 만나서 어디로 갈까 하다가
탐스파로 향하기로 했죠
요즘들어 제일 많이 찾는 업소죠
깔끔해서 좋고 직원들이 친절해서 첫인상이 무척 괜찮았던 곳이고
무엇보다 마사지와 서비스가 환상적이라 자주 찾게 되더라고요
게다가 업소 시설이 어마어마하게 큰!
아마 제가 가본 곳 중에 제일 크고 좋은 곳이 아닐까 합니다
도착하고
들어가서 실장님이께 친구랑 같이 인사드리고
계산 마치고
샤워 마치고 탕에서 몸 좀 풀어주니 좋더라고요
슬슬 마사지 받으러 가도 되겠다 싶어 친구에게 말했더니
알겠다며 나가서 대기하자고 하네요
나왔는데, 대기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었죠
그래서 친구랑 저, 각각 방을 안내 받고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는데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십니다
젊어보이는 관리사님에다가
괜찮은 외모를 지닌 관리사분이셨어요
가볍게 인사 나누고 너무 쎄게 마사지 해주시진 말아달라고 부탁했더니
알겠다고 하시네요
확실히 쎄게 받지 않으니깐 평소 불편하고
아팠던 부분들이 서서히 풀리긴 하더라고요
처음엔 살짝 아프다 싶긴 했는데 그래도 받다보니깐 뭉친 곳도 풀어지고
조금씩 조금씩 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실력이 좋으신지 받고 나니 꽤나 상쾌해졌습니다
그동안 많이 뻐근하고 뻑뻑했는데,
마사지 다 받고 시험삼아 움직여봤는데,
아프지도 않고 좋았죠
컨디션 대박상승 효과!!
이어진 힙업마사지로 기분은 대폭 상승!!
힙업마사지까지 어느 정도 끝나니 전립선 마사지 시작되는데
와 완전 조물조물 주물주물 강약 조절해가면서
만져주시는데 미치겠더라고요
아래쪽 힐끔힐끔 보면 관리사님 가슴에 눈이 갈 수 밖에 없는데
더 흥분되더라고요
가뜩이나 컨디션 살아났는데 똘똘이 자극하니 똘똘이도 같이 살아나서
주체못하게 요동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전립선 받다보니 슬슬 신호가 조금씩 오더라고요
컨디션 살아나지 않았다면 못 참았을 거에요
곧 이어 방에 노크 소리와 함께 언니입장
들어와서 인사하는데 이름이 별이라고 하더라고요
굉장히 이쁜 언니네요
들어와서 가까이 오는데,
보는 순간 빨리 서비스 받고 싶었죠~
저의 컨디션과 기분을 대폭 상승시켜주신 너무나도 고마운 관리사분께서는
전립선마사지 종료와 동시에 퇴장~
별이언니는 탈의를 시작하는데 벗은 모습이 훨씬 아름답네요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언니인데,
올탈로 저를 반겨주는게, 크흡~ 완전 빠질 수 밖에 없는 언니였죠
몸매도 관리가 잘됐다 이 수준을 넘는게,
벗은 몸이 정말 이쁜게, 침 줄줄줄~
그리고는 이내 혀와 입술로 제 피부를 탐하는데
언니의 채취가 내 몸에 남는다고 생각하니깐 더 꼴릿꼴릿하더라고요
그러다 똘똘이나 한번 솨악 만져주고
빨기 시작하는데 정말 강하게 빨아주네요
쫙쫙 빨리기 시작하니깐 정신 못차리겠더라고요
처음부터 바로 쌀 지도 모른다 생각 들 정도로 강력한 흡입력이었습니다
특히 혀로 압조절을 하는 건지 누르면서 빨아대기 시작하니깐 너무 좋더라고요
따뜻하기도 한데 그렇다고 바로 쌀 순 없죠
이어지는 언니의 손놀림도 눈으로는 감상하고 온몸으로는 느끼면서
언니가슴도 쫘악 쫘악 만지고 마치 사막에서 오아시스 파듯 열심만지고 터치했네요
그러다 결국 신호오고 언니한테 싸겠다 하니 바로 입으로 쪽쪽 빨아주는데
환장하기 일보직전이었답니다
결국 언니입안에 시원하게 발사하고
언니가 해주는 가글샤워까지 경험하고 돌아왔습니다
나오니 친구놈이 아직 안나와서 담배하나 피고 오니깐 나오더라고요
너무 좋았다고 하는데 담에 만나서 또 오자고 우정넘치는 대화를 하며 집으로 돌아왔네요
역시 마사지는 자주 받아야 합니다!
특히 별이언니같이 적극적으로 서비스해주는 언니라면,
더욱 더 자주 받아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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