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 다원
아가씨 예명 : 미미
마사지는 타이마사지 밖에 받아본적 없었는데
여탑에서 건마가 있길래 신선할거같아서 지방사는데 친구와 예약한후 2시간가량 운전해서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내부에 현금인출기가 없는줄 알고 조금 떨어진곳에 주차하고 편의점에 들려서 현금을 뽑고 알려준 위치에 다시 가서 전화했습니다.
주차하고 (발렛파킹해줌) 안내해준곳에 가서 사우나를 하였습니다.
그후에 어디갈지 몰라서 계단에 올라가서 대기했는데 기다려도 아무런 안내가 없어서
다시 전화하니까 5분후쯤 데리러 왔어요
계산하고 마사지를 받았어요
이름 물어보니까 최쌤 이라고 하셨습니다.
정말 마사지 시원하게 잘하십니다..ㅎ 타이마사지 많이 다녀봤는데 타이보다 잘하셨어요
대화도 하면서 시간가는줄 몰랐씁니다.
그러다가 엎드려누운상태에서 전립선마사지를 하는데 전립선마사지를 처음 받아봤는데 신세계였어요 ㅋㅋ
그후에 바로 누운상태로 마사지 받다가 다시 전립선마사지를 받게되었습니다
받고있는데 노크후에 다른 마사지사가 들어오고
최쌤은 전립선마사지 해주고있는상태에서 그분은 머리쪽 지압해주고
얼마안있다가 최썜은 퇴장하셨어요
이름을 물어보니까 미미? 라고 하셧는데 집에와서 홈피 보니까 미미 라는 분은 없네요;;;;;;;
얼굴도 이쁘장하시고 슬렌더 체형에 가슴은 작은편이에여
처음에 입으로 해주시는데 스킬이 능수능란 하시더라구요
겨우참고 하다보니까 손으로 해주시는데 좋았어요
마무리 할거같아서 얘기하니까 입으로 받아주셨어요 ㅋㅋ
후기도 처음써보고 해서 이렇게 쓴게 맞는건가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제목에는 올탈마사지 라고 써있는데.........
실제로 받아볼때는 팬티입고계셨어요 옷은 내린상태로 가슴만 보이게 했어요....
하고나서 실장님한테 얘기하는것도 이상하고 해서 그냥 오긴했는데.....저만 올탈이 아닌가해서
친구한테도 물어보니까 팬티입었다고 하네여;;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
다른분들 후기 살짝보니까 사진도 올리셨던데;;;;; 얘기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