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달렸습니다. ^^
그동안 바쁜 일정 때문에 잠시 못달리기도 했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점점 달림 욕구가 줄어드는 느낌도 있어서...
예전처럼 굳이 NF 보러 다니고 싶지도 않은 듯....^^;;
뭐 그래도 보던 언니 보다 보면 또 꽂히는 언니가 있을 듯 해서...
이렇게 가끔이나마 생각날 때 다녀볼 까 합니다.
아침에 레드불의 출근부를 보다가 "처음"....을 보다가...
정말 처음일까? 나이가 23으로 나와 있는데?...ㅋㅋ...
간만에 NF를 보러 갈 생각으로 예약하고 달렸습니다.
입실 후 어두운 조명에서 처음이를 보는 느낌...
ㅎㅎ 이쁘다...성형끼가 있는 얼굴이지만 어색한 느낌이 거의 없는...
작은 얼굴의 큰 눈...붉은 립스틱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이쁜 언니...
ㅎㅎ 나이는 프로필보다 좀 더 있어 보이는 언니이지만 이뻤습니다. ^^
몸매는 슬림...이런 언니가 몸이 확 타오르는데...
내 손을 잡아줄 때 이미 따뜻한 느낌이 그대로 올라오는데....
애교섞인 응대...ㅎㅎ...
뭐 이쁘니깐 다른 것 안 보입니다. 그냥 자그마한 얼굴만 보면서...ㅋㅋ
같이 샤워를 하면서 밝은 불빛아래에서 다시 한번 보는데...
역시..ㅎㅎ...이쁘네요..^^
오랫만에 이쁜 언니를 보다 보니...뭐 그 놈이 주책없이..불끈...ㅎㅎ
뭐 본 게임 같은 내용은 쓰고 싶지가 않습니다.
실장님 말 때로 첫날부터 연장했던 언니...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ㅋㅋ..
그냥 땀 흠뻑 흘리며 다리 힘 쭉 빠진 상태에서 나왔다는 것...^^
제발 NF 날리지 말아주세요.^^
별이별님^^
처음이라는 예명처럼 예쁜언니이군요.
의욕이 떨어지시면 안되는데...ㅠ
저는 의욕은 앞서는데 이제는 몸땡이가 틀렸네요. 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뭐 이러다가 달림을 끊을 수 있으면 더 좋은 거지요..^^
저도 시간이 나면 달리고 아니면...뭐 잊고 살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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