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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토요일 저녁10시경에 불광모텔쪽으로 갓다가60대 헬머니가 들어오셔서 빠이하고
바로 수유하얀장 현아를보러 갑니다
도착해서 3만지급후 현아콜하니 30분넘게 기다려야한다고해서 눈물을머금고
보리 추천받아서 올라가니5분정도 있다가 똑똑소리와함께.50대중반에 아줌마가...
가슴a컵 머리는크고 사자머리파마에 가슴가운대에 약15쎈치 정도에 수술자국이...
몸매는 날씬합니다 약간똥배가 나왔구요
서비스가 좋다고해서 받아봅니다
위아래로 오르락내리락 애무는 5.6분정도 계속열심히 하네요
애무하자마자 벌러덩 눕더니 노콘으로 하라는거. 찝찝해서 콘장착후 열심히 강강하는대
허벌은 아니네요
발사후 이름물어보니 보리라고합니다
시설은 좋지않고요
샤워기 물은 수압이약하고 총체적난국이네요
모바일이라 두서없는글 죄송합니다
체력조으시네요 ㅎ
거기 영업한다는 자체가 기적이지요 건물 연식만봐도 ....1970년대 지어진 낡은건물 ....그리고 거기 들어오는 분들도 건물 연식이랑 비슷합니다
자영이 리즈 시절 2000년 중반때까지만 해도 좋았는데 이잰 자영이가 할줌마 ...근대 자영 요새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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