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서초MC스파
아가씨 예명 : 지우
예전에 ACE로 군림하던 지우양을 만나고 왔습니다 !
요즘 들어 잦은 꼴림이 강림하여 돌아온 에이스를 향해 냅다 달렸습니다.
전화예약 하는걸 깜빡해서 카운터에 가자마자 지명은 지우씨로 할게요 ! 라고 했으나 . .
어.. 그럼 좀 기다리셔야하는데.. 이러시길래 얼마든지요 ! 하구 기다렸습니다.
우리가 누굽니까. 의지의 한국인 아니겠습니까. 하염없이 기다렸습니다.
느긋하게 샤워장에서 씻구 나와 커피마시고 있으니 드디어 준비완료 !
서비스룸 입장하니 긴장도 몸도 힘찬이도 달래주실 관리사님 오시져.
이번에 오신 관리사님 손이 매우 부드럽네요. 손가락도 가늘고 마사지보다는 애무받는 느낌이네요.
변태마냥 느낄때쯤 뭉친근육들을 마사지하시 시작하시니 반전.. 상당히 압이 쎕니다.
누르는 힘도좋고 어깨를 집중적으로 풀어주시다 뒷목쪽 만져주니 시원한 느낌이 머리끝까지 찌리릿 하고 올라오네요.
예상하지 못한 시원함이었습니다. 전립선마사지도 해주시는데 물컹한 힘찬이집을 사정없이 잡아채니 힘찬이가 화가났어요.
지우씨를 보러왔다 의도치않게 개운한 마사지 잘받았네요.
한시간이 그냥 없어져버리고 관리사님 나가시구 에이스 입장하십니다.
미모는 상당히 예쁘고 어려보였고 몸매또한 흠잡을곳이 없었습니다. 키도 크신편이고 마르지않은 탄탄한 허벅지와
상체.. 어루만지기 딱좋은 가슴까지. 탈의를 한 몸매를 보면.. 정말 완벽했네요.
침을 꼴깍 삼키며 헤벌레 하고있다 애무들어오네요. 마냥좋습니다.
가슴 애무하는 모습을 보고 있는데 너무예쁜 여인이 제위에서 정성스럽게 빨아대니 미치겠더군요.
내려가 알까시 해주시는데 한쪽씩 알을 쏙 넣어서 혀루 낼름낼름.. 대충 그림나오시나요.
웃음이 절로나옵니다. 힘찬이에게 가는 라인을 혀끝으로 살살 괴롭히며 올라와 폭풍BJ... 힘찬이를 360도 돌아가며
야릇한 신음소리와 함께 쪼옥쪼옥 볼이 들어갈만큼 강하게 빨아당기는데 환장합니다.
이미 한계가 다와갈무렾 우리 지우씨 올라와서 말을 타버리세요.
들어올때부터 좁보느낌을 주며 접촉사고를 일으키곤 냅다 흔들어버리는데 딱좋은 가슴을 만지며
찡그린 예쁜얼굴을 보고 있자니 얼마못버티고 바로싸버렸어요 ..
정말 너무빨리 싸버려서 아쉬움이 한가득 ㅠㅠ
과정은 너무 행복했으나 끝이 너무 허무... 잘해도 너무잘해요..
이 아쉬움은 다음주에 반드시 재방해서 달래줄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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