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① 업소명:짬
② 방문일시:3.13
③ 파트너명:윤아
④ 후기내용:
오랜만에 달림신이 강림하네요~
번호는 있으니 짬 실장님한테 전화를 걸어봅니다~
추천을 부탁드렸는데....
왠지 달달한 분을 보고 싶어 윤아씨를 선택했습니다~!!
웃길려고 한게 아니라~왠지 그럴꺼 같습니다
통화를 하고 예약을 잡았네요~
일단 입장합니다~오우 음~첫인상은 서로 긴장?
일단 서로얘기하면서 긴장을푼뒤 샤워서비스를받고 침대로가
누워있으니 윤아씨가 다가와 제옆에 눕더라고요^^
포개서 위에 누웠는데....왠지 여친이랑 같이 누워있는기분?
천천히 키스부터 시작해 봅니다.
음~.습니다....애무 들어오고~
열심히 bj도 해줍니다~느끼면서 바라봅니다~!!! 눈빛이 색기가 살짝보입니다.
바로 69자세 바꾸고~봉지를 보니 안돼겠네요~
제가 애무 들어갑니다~ 이쁩니다 봉지가..물이 조금씩 나오는데.
훗~올만에 보빨이라....너무 열심히 했나봅니다~ 윤아씨 느끼네요~
왠지 여친꺼 해주는느낌?
이제 본게임을 시작해 봅니다~ 강약 빼고!
정자세 여성상위 다시 정자세~
서로 느끼면서 즐달을 하고 있습니다~ 상상에 맡길께요~
진짜 키스하면서 여친이랑 하는것 처럼 했씁니다~!
시간도 다됐고~!느꼈다고 하네요!ㅎ 하지만!!! 전 아직 올챙이 출동전!
뒤로 돌립니다! 신나게 박아드렸습니다!!
뒤태가 예술이네요! 정말 여친이라면 밤새 할것같습니다!
솔직히 또보고 싶네요....
윤아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딸 추카합니다...윤아씨 함바야겠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