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마포 W 스파
아가씨 예명 : 별이
서비스가 너무나 핫했다고 친구넘이 하도 극성을 부리는데 안간다고 버텼으나
공떡의 유혹에 못이겨 가고야말았네요.. 역시 인간의 간사함이란...ㅎ
가는길엔 모 이렇게 깊숙히 있나했는데 막상 들어가니 내부는 되게 깔끔하더라구요.
안내해주는 스탭을 따라가니 긴 복도 좌우로 늘어선 방이 보였구 그중 한군데로 쏙~ 들어갔어요.
방안에서 씻을수 있게 조그만 샤워시설이 있었구 침대가 있어요.
누워 있으면 마사지사님 오셔서 마사지 해주세요.
마사지는 모 그럭저럭 괜찮았어요. 받고 나면 확실히 시원하다는 느낌은 받았구
목 뒤쪽 결림은 많이 완화되었어요. 전립선마사지 라는것도 해주던데
저는 이게 시원한건지는 잘모르겠어요. 다만 받고나니까 불끈불끈 해지긴했어요.
여기까진 뭐가 핫하다는건지 잘몰랐어요.
조금 있다 예쁜 아가씨 한분이 웃으면서 들어오셨는데 이름이 별이씨라고하셨구 핫함이 이거란걸 직감했어요.
천상여자 몸매에 예쁘다는말이 잘맞는 얼굴. 풍만한 가슴까지 ...ㅎ
어색해가지구 가만히 있으니까 생긋생긋 웃으시면서 말을 계속 걸어주시구 제몸 막 여기저기를 만졌어요.
손길이 너무 부드럽고 야해서 불끈이가 터지려고 했어요.
천천히 저를 눕히더니 가슴도 막빨구 여기저기 막빨아댔어요ㅠㅠ
그러다 내려가서 불끈이를 사정없이 빨아댔어요..
정신못차리고 허둥대고 있는데 오빠 귀엽넹 하시더니 올라타서 냅다 꽂아버리셨어요..
꽂아놓고 막 찍어대시면서도 손이랑 입으로 여전히 여기저기 막빨아댔어요..
흥분한듯한 표정을 지으시면서 말을 타시다 돌아앉아 흔드시는데 너무 꽉 쪼여서
싸기 싫은데 강제로 뽑아내시려고 하는듯 했어요.
너무흥분되서 별이아가씨를 거의던지든 침대에 눕히구 정말 이성을 잃은것마냥 때려박았어요..
신음소리가 귀에 들려오는데 더는 참지못하구 그대로 싸버렸어요..
몸에 진이 빠진다고 해야할까요. 정말 남김없이 쭉 빼냈어요.
핫해요..ㅎㅎ 핫하다는게맞네요 !
끝나고 나가는길에도 팔짱끼구 웃으면서 배웅해주시는데 정말예뻐보였어요.
친구넘한테 진짜로 고맙다구하구 술한잔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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