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강남에서 휴게텔을 경험해보았는데 연애도 하고 좋았던 기억이 있어
휴게텔을 선호합니다.
오피는 가격이 조금 있는편이라..ㅠㅠ
토요일이 쉬는 날이고 대구서 친구도 올라오고 해서
오피 휴게텔 안마 다 찾아보다가 이곳 푸드트럭을 찾았습니다
남미쪽 친구들이라고 해서 조금 이색적이고 궁금하기도 하여
실장님이 릴리라는 친구를 추천 해주셔서
릴리를 접견하여 릴리와 인사를 하고
입장하여 인사하고 샤워서비스를 받고 BJ부터 해서 좋았네요.
개인적으로 슬림한게 와꾸도 제 이상형이네요...
샤워후 본격적으로 이곳 저곳 애무해주는데 이상형이라 그런지 이뻐보이네요...
애무 다 받고 올라타는데 조임이 아우!!!!
신나게 연애후 마무리@@
끝나고 다시 동반샤워후 같이 누워서 이리저리 이야기하는데 릴리는 영어를 잘하는데
제가 영어를 못하네요..
영어 스페인어, 포루투갈어.. 3개국어를 한다네요..번역기 돌려가면서 웃으면서 대화하고 마무리..
끝나고 나니 안마나 오피보다 이곳 휴게텔이 훨씬 좋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가격도 할인해서 착한가격이고..ㅎㅎ 다음에 다시 방문할게요,,
릴리가 영어가 가능하군요!!
즐달축하드려ㅑ요
남미 언니가 궁금하다면 가볼만한 곳이군요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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