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저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무용과 언니가 개강과 함께 떠나가고 ㅠ
침울한 마음에 며칠 두문분출하다가
어제 급쌀쌀하니 한잔 술과 향긋한 분냄새가 땡겨서 찾아간 루이스바~
정진이가 떠나간 언니가 있으면 찾아온 언니도 있다면서 뉴페 언니를 소개해주네요.
이 언니 몸매가 각선미가 나오면서도 어딘가 심상치 않다 했더니... 헬스 쫌 댕긴 애네요.
허벅지 싸움 걸었다가 졸지에 쩍벌남이 되는 굴욕을 ㅠㅠ
이 언니도 쩍벌녀로 만들어버리겠다는 집념의 쩍벌을 시도했건만 ㅠㅠ
어느덧 마흔을 넘긴 헐랭한 아랫도리에선 방귓소리가 피식 웃음소리처럼 나올뻔...
두 남녀가 얼굴은 뻘겋게 달아올라 엇갈린 다리를 두고 힘을 쓰는 가운데...
정진이가 우리가 뭔짓?하는 줄 알고 들어오다 말고 화들짝 놀래서 죄송합니다 하고 나갈뻔했네요.
이 언니의 다리를 벌릴 때까지 지명각이네요.
무용과 언니의 소프트한 다리가 새삼 그립습니다. ㅠㅜ
ㅋㅋㅋ 재미지게 노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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