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말 짜증이 나고 피곤나는 하루 였습니다~!ㅎ
그래서 이 기분으로는 절때 집을 가기가 싫었고~!ㅎ
술이 한잔하고 싶어서 순대국밥과 소주 한잔을 하고 있었습니다~!ㅎ
근데 왠지...........외롭고 서운한 기분이 너무 들었습니다~!ㅎ
그래서 숫가락을 딱 내려놓고 여탑에서 눈여겨 보던 초원의집 최사장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처음하는 전화였는데~! 너무나 친절하게 안내 해주시는 최사장님~!ㅎㅎ
그래서 국밥은 원샷하고 바로 갔습니다~!
(다행이 국밥집과 멀지 않아서 걸어서 ~~ㅋ)
입구에 들어 갔는데 웨이터들이 친절히 인사를 해주고 방으로 안내 해줍니다~!
그리고 엄청 동안인 담당?이 들어 왔는데~!
맙소사~! 이분이 최사장님이였습니다~!ㅎㅎ
사장님이라고 해서 조금 나이가 있으실줄 알았는데 완전 동안~!ㅋㅋ
사장님께서 어떤 스타일을 원하냐고 물어보시길래~!
평소 이상형 아담하고, 안으면 쏙 들어올 여성분이라고 했습니다~!ㅋㅋㅋ
그렇게 인사를 나누고 ~ 아아를 한잔하고 잇었는데 아가씨들이 들어 옵니다
대박!!!!!!!!! 리얼~~~!!
사장님이 추천한다고 딱 2명을 데리고 왔는데 2명다 저의 이상형과 가까웠습니다~!
진짜 아담하고 쏙들어올~~ 거기다가 미모까지~~ㅋㅋ
와~~ 진짜 2명 다 같이 놀고 싶었는데. 오늘은 첨이라~!
그래도 1명을 선택하고 놀았습니다~!ㅎㅎㅎ
술한잔 하고 노래부르고, 서로 재밌는 이야기를 하고
몰랐는데 또 밴드가 무료라고 하드라고요?ㅋ 그래서 밴드 불러서 또 노래하고 술마시고
진짜 안아보니 쏙~! 품에 들어오는게 너무 좋았다는거~!ㅋㅋ
그렇게 시간이 흘러~! 3시간 정도를 놀았습니다~!ㅋㅋㅋㅋ
근데 금액도 정말 다른곳과 달르고~~ㅎ 와~~
갈때는 택시를 타고 왔는데;;ㅋㅋ 솔직히 기억은 잘 나지 않습니다~ㅋㅋㅋㅋ
참~~ 여기는 안주가~! 과일 뿐 아니라 서비스로 많이 나옵니다~! ㅎㅎ
최사장님 이글을 보시고 저 인줄 아실지 모르겠지만 정말 감사 했습니다~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