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쪽에 일이있어 간김에 급달림신호와서 방문하고 왔네요 ㅋㅋ
매니저는 처음간곳이라 누가누군지 모르기에
실장님께 슬림하고 섭스좋은친구 해달라니 나나매니져를 추천해주셨어요
나나양은 마인드며 몸매 와꾸 삼박자 빠지는게없다고
그냥 오시라길래 ㅋ 뭐 사실 보고 만나고 느끼기전까지는 모르는거지만 속는셈 갔습니다
나나매니저 처은본순간 여자여자한 스타일이네여 몸매는 슬림하구요
취향저격이였습니다 완전 땡잡았네요
그렇게 같이 동반샤워하며 웃으며 이야기도하고 너무좋았네요
애인모드가 좋은 처자입니다
본게임에서도 애무도 잘해주며 부드러워서 흐느끼게되네요
그리고 역립시에도 반응도 너무 좋고 마치 여자친구랑 한거같았어요
그리고 콘장착후에 ㅉㅇ때문인지 너무 좋았네요 오래가지못하고
짧은시간 처음부터 끝까지 강하게 둘다 뜨겁게 불태우고나니 땀범벅이 되었네요
나나를 봤으니 다음번엔 또 안본처자 봐야겠네요
대체적으로 다 맘에 드는업소입니다 ~ 조만간 재방문하겠습니다
나나매니저 애인모드가 좋군요 참고할게요^^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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