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히트스파
아가씨 예명 : 서현
꼭 퇴근시간이 다되갈때 외근보내는 심성 고약한 상사 있죠 ㅡㅡ
까라면까야하는 세상이기에.. 웃으면서 강남으로 일보러 향했습니다.
별건 아닌일이긴한데 교통체증 어쩔거야..
일보로 바로퇴근인데 밀려오는 짜증에 화풀이하러 떡이나 쳐야겠다하구 역삼으로 갔습니다.
전에 너무 만족하고 왔던 히트스파에 두번째 재방하러 갑니다 ~
처음 왔을때 유나씨가 영혼까지 빼내가셨는데 이번엔 서현씨로 배정해주셨습니다.
실장님이 매칭에 되게 신경을 써주시는데 실장님 관리사님 매니저아가씨까지 여기는 서비스마인드가 매우 좋습니다.
관리사님이 먼저 들어오셔서 몸을 풀어주시는데요. 제가 강하게 하는걸 좋아하는데 아플정도로 쎄게해주셨습니다.
꽤 오랜시간을 해주시는데 힘든 기색하나 없이 조곤조곤 말씀도 걸어주시며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뼈소리가 뚝뚝 날만큼 풀어주시는데 떡건마에서 떡을 목적으로 왔다가 예상치못한 시원함에 한번더 만족하게끔 하는
그정도의 마사지 실력입니다. 이번에 오신 관리사님역시 손길이 맵고 꼼꼼하게 풀어주셔서 매우 시원했습니다.
전립선마사지 또한 조금만 강하게 해달라하니 압..압 소리가 날정도로 조금쎄게 만져주시는데 확실히
만져주실땐 아프지만 후에 밀려오는 시원함이 되게 기분좋았습니다.
다음 차례로 우리 이쁜언니 서현언니가 풀이 죽어 슬퍼하는 제 동생을 달래주러 오셨습니다.
늘씬하니 바디라인은 흠잡을대 없구요. 청순한얼굴인데 가슴은 또 빵빵하구 연약해보이는 이미지..
정리하면 애인같았어요 ^^ 여자친구를 보면 막 약해보이고 보호해줘야할거같구 근데 또 오래만나면 밤일잘하는..
아무튼 첫인상은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마사지 받을때부터 풀려가던 제짜증이 사르르 녹는순간이었죠.
빵빵한 가슴을 제가슴에 비비며 애무들어오구요.
한손으론 제동생을 부여잡고 흔들다 쥐어잡았다 제동생 입쪽을 부비적 대니 제 허리가 꿈틀 거리구요.
입으로도 몸전부를 훑어주십니다.
BJ를 하시면서도 알을 쭈물쭈물 해주시는데 흡입력 또한 상당하고 BJ를 하면서도 혀끝으로는제동생 입을 괴롭히십니다.
한껏 괴롭히시다 합체하구요.
넣을때 짧은 탄성을 뱉으시더니 리듬을 타시면서 점점 격해지는데 너무 흥분됩니다.
그리구 뺄때만 쪼으는게 아니라 계속 쪼아놓으시니 넣을때도 쪼임이 느껴지구 빡빡하니 사정감이 급격히 몰려듭니다.
앞치 뒤치 후배치 여러자세를 다해보다 한계가 와서 에라모르겠다하고 여상위로 바꾼다음 냅다 올려쳐버렸습니다.
꽤 깊이 들어가버렸는데 아파하셔서 너무 죄송했습니다.. 발사직전이라 저도모르게.. 다시한번 사과드리구요..
덕분에 몸속 깊은곳부터 끌어올려 남김없이 빼냈습니다 !!
아프셨음에도 제가 충분히 만족해서 좋았다고 하니 그럼 됐다 하시며 웃음을 유지하시는데 마인드까지 마음에쏙드네요
유나씨에 이어 서현씨까지.. 여기 아가씨들이 물도 좋고 마인드도 좋은거 같습니다. 단골해야겠어요.
다음에는 유나씨와 서현씨 투샷으로 달려볼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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