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밤에 갔는데 이제서야 후기를 올립니다.
집이 수원 가는 시간과 강남 가는 시간이 차로 15분 정도 차이나 비슷하면 강남이 더 낫지 않을까 싶어서
강남을 몇 번 갔었는데 시간이 늦은 관계로 수원으로 향했습니다.
수원 업소 목록을 스캔하는데 마음에 드는 분 발견,
전 이왕 할꺼면 에이스나 비싼 분들이랑 하자는 마인드와 고민 끝에 보배 매니저님을 선택하였습니다.
보배 매니저님을 선택한 이유 중 가장 큰 이유가 있었는데 후기를 읽다가 보배 매니저님이 일본 어떤 분이랑 닮았다는 분을 봤는데
그 분이 너무 이쁘셔서 혹해서 선택했어요.
그리고 접견을 하였는데
정말 이쁩니다. 아 전 이목구비 뚜렷하면 되개 좋아하거든요. 근데 남상스타일은 싫은데 이목구비가 뚜렷하면서 여성스러움이 물씬 있습니다.
몸매도 이뻤고 근데 제일 이쁜건 마인드와 태도 이거네요.
자기야 마인드와 항상 웃고 말도 잘 시켜주고
제가 후기를 읽다가 힐링받고 온다, 애인이랑 있는 거 같다 이런 후기글 보면 속으로 오바 아닌가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아 힐링이 먼지 제대로 느꼈습니다. 아 진짜 힐링이었어요. 아 정말 좋았어요. 제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밥 많이 먹다가 결국 찾아가게 되었는데 제대로 힐링 시켜줌..ㄷㄷ
재접견 의사 분명히 있어요. 꽁돈 생기면 가보고 싶어요.
근데 전 분명 빈말로 이쁘다고 한게 아니라 정말 이뻐서 이쁘다고 했는데 매니저님이 여기 되개 이쁜 언니들 많다고 해서
다이소 페이 센 다른 분 한번 보고자 합니다.
이래저래 인제 좀 다녀봐서 어느 정도 기준을 아는 거 같습니다.
보배 매니저님 정말 좋았어요.
이쁜보배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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