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사 접대하는 자리가 생겨서
저녁먹으면서 업무얘기도하고 나라얘기도 하고
가족 얘기도하면서 한편으로는 2차를 어디로 모셔야할까
고민이 엄청 됐습니다.
단란은 요새 거의 없는거같고....
풀싸롱은 너무 하드하고....
바를 가자니 넘 성의없어보이고....
룸살롱같은곳이 좋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퍼블릭룸 초원의집 최사장님에게 전화했습니다.
바쁜가봐요.
목소리가 약간 정신없는듯해보였습니다.
대리운전 불러서 초원의집 입구에 도착했더니
최사장님 마중나와계시네요..
언제나 젠틀한 느낌이 드는 분입니다.
친절하게 룸까지 안내해주시는데 귓속말로 오늘은 접대니까
손님 맘에 들게 잘 해달라고 부탁도 했습니다.
룸에서 좀 있으니 아가씨들 입장하는데......
역쉬 오길 잘했다 싶더라구요
아가씨들이 하나같이 청순하기도하고 섹시하기도한 그런 민간인이더라구요.
손님도 맘에 들어하시는것같아 맘이 놓였습니다.
아가씨들도 눈치가 빨라서 접대자리인지 알고는
알아서 잘 분위기 맞추더라구요.
손님도 아주 맘에 들어하셨습니다.
최사장님 덕분에 잘 마무리했네요.
땡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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