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차이나에 방문했습니다.
일본 야동에서 많이 본 듯한 느낌의 유명한 아가씨죠~
오늘도 샤워를 하고 담배를 피우고 있는데 지아가 무릎을 꿇고 진하게 제동생에게 인사를 합니다~
이럴때 피우는 담배의 맛이 더 끝내주죠~ 해보셨던 분들은 아실겁니다~
이미 불끈해져 버린 제 동생을 보면서도 서비스를 뒤로 하고 지아의 슈얼마사지를 받아 봅니다.
슈얼마사지를 받는 내내 흥분이 가시질 않네요~ 역시 지아매니저의 손길은 너무 좋습니다~^^
오늘도 서비스는 지아가 저의 손가락을 애무하는 시작으로 뒷판 전체를 해주네요^^
마무리는 여상부비로~ 발싸했습니다~^^
오늘도 지아매니저와 한편의 야동을 찍었네요^^
역시 지아매니저는 강~추입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신 듯 하네요
지아 후기 잘 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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