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를 보면은 무조건 와꾸만 봐야되는게 맞죠!!!
제가 딱 그래요 . 그래서 일요일부터 기다렸다가
금이를 만났습니다..
와꾸대장 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리정도로 이쁘네요 .
근데 몸매까지 이거 너무 완벽한거 아닌가요 ?
신은 원래 공평한법인데 금이한테 아닌가봅니다. ^^
덕분에 눈호강 제대로 했고 금이랑 이야기를 하다가
샤워를 하러갑니다 ~ 제 똘똘이를 정성껏 손으로
씻겨주는데 얼굴을 계속 쳐다보게 되네요 ...
아랫입술이 삐죽 삐져나온게 너무귀엽습니다.
금이를 보고 고양이상이라고 하는사람도 있던데...
사람눈은 역시 다 틀린가봅니다 전 아무리봐도 강아지상인데
되게 귀여우면서 이뻐요
금이의 손에 이끌려 황제의자를 만끽해보는데
서비스까지 잘하는게 어딧나요 !! 이쁜얼굴때문인지
의자에서.. 거사를 치룰뻔해서 등에 식음땀이났습니다.
정성스러운 bj와 똥까시까지... 우리금이 정말 열일하네요
침대로와서도 마른애무를해주면서 저의 가슴을 살살만져주는데
멀티플레이어인가요 ? 똘똘이 빨면서 제 유두를 팅겨주다가
자연스럽게 69를 만들어주는데 얼굴만 이쁜게 아니네요
거기거기도 예쁩니다.. 똘똘이가 갑자기 울컥하길래
뭔가 느껴집니다. 69자세에서 그대로 내려와
제 똘똘이와 합체를하고 허리를 살짝살짝 움직이는데
옆거울로 금이의 옆태를 보니깐 금방 쌀꺼같아
위치를 바꿔서 금이와 정상위하는데 저를 말똥말똥
쳐다보면서 표정을 살짝 찡그리면서 느끼는 표정에
저도 사정감이 바짝 차올라서 그대로 발사해버렸네요 ...
금이랑 꼬옥~ 껴안고있다보니 벨이울려 옷을 주섬주섬입고
배웅받아서 퇴실하는데 어쩜..그 한결같은 미모 옷맵시 안마방에서 여신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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