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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NF보영+3] 애기애기하고 보들보들한 보영이를 감당하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제휴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060 보영.png

     

     

    [NF보영+3] 애기애기하고 보들보들한 보영이를 감당하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3/13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보영+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어딜봐도 나 어려요!!라고 말하는 듯한 싱싱함과 부드러움, 찰짐, 그리고 쪼임까지~  생크림과 같이 싱싱한 이 아이... 유통기한이 짧을 듯 하니, 빨리 빨리 서두르시길~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탈랜트 김향기의 순수한 느낌과 신애라의 똘망한 눈빛이 있네요~^^

        2) 키/몸매 : 적당한 키에 슬림한 몸매~

        3) 피부 : 부드럽고 뽀얗고 깨끗하고 잡티하나 없고 거기에 타투하나 없네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의 아담한 스타일의 뽀얀 생크림과 같은 부드러움이였습니다~ 꼭지도 핑유급에, 민감하기까지~^^

        5) 봉지상태 : 어립니다~ 그거면 끝이죠~^^

        6) 봉지털 : 비키니 왁싱이 되어서 사타구니와 봉지애무할때 아주 편합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강렬한 반응은 아니지만, 슴가에서부터 몰입해서 느끼기 시작했고, 본게임에서도 리얼하게 반응을 해 주네요~^^

        2) 신음 : 리얼 랜덤 신음입니다~^^ 어린 아이가 내는 신음소리는 듣기도 좋네요~^

        3) 애액 : 맑고 깨끗한 애액이 제법 충분합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귀여운 대구 사투리에, 상냥하고 밝은 느낌이라 대회내내 기분좋아졌습니다~^^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로 마무리했습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또 다시 레드불 뿔3 클라스의 진가가 보였습니다~ 게다가 이럻게 어리고 싱싱하다니~ 전 무조건 재접갑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어리고 싱싱합니다~ 그거면 되겠죠?^^

     

    5. 세부 보고  

     

    며칠전 첫 타임으로 예약을 했다가 출근시간이 지연되는 바람에 못 봤다가 이번 기회에 보게 되었습니다~

    역시 다시 도전하길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한마디로, 어딜봐도, 무엇을 해도, "나 어려요!!"라고 어필하는 듯한 싱싱함과 부드러움, 찰짐, 그리고 쪼임까지~

    난생 처음 유흥일을, 이 오피로 시작한지 채 한달도 안된 생크림같은 아이였습니다~^^

    게다가, 언제 그만 둘지 모르는 상태라, 빨리 먼저 보는 사람이 장땡인 상황이더군요~

     

    그럼 세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일단, 와꾸는 영화 신과 함께의 김향기 싱크가 있는 민필의 순박하고 착한 느낌의 어린 귀요미였는데, 본 게임시 눕힌 채로 입을 가리고 웃는 모습을 보니 눈매는 신애라 느낌이 났습니다~^^

    머리는 길었고, 끝단만 살짝 웨이브가 들어간 스타일이였고, 전체적인 체격은 아담한 사이즈에 하얀 색 큰 블라우스만을 걸쳐서 슬림여부는 우선 파악이 되지 않았지만, 빨간색 속옷과 하얀 속살이 꽤 싱싱해 보였습니다~^^

    입실후 탁자에 앉아서 음료수를 마시면서 대화를 했는데, 일전에 출근 지연으로 못 봤었다고 하니, 아~ 하고 그 날이구나~ 하고 기억했습니다~

    얼마간 대화를 해 보니, 말투에서는 살짝 사투리가 느껴졌는데, 대구에서 학교때문에 서울에 올라온지 얼마되지 않았고, 지금은 휴학을 한 상태라고 했습니다~

    초반에는 억양에서만 사투리가 느껴졌는데, 조금 편해졌는지 다소 노골적으로 사투리로 말하는데 정말 대구 아가씨가 귀여웠습니다~^^

    아직은 서울말이 익숙하지 않아서 순간 방심하면 대구 사투리가 나오고, 특히 대구 친구들이랑 통화만 하면 바로 사투리가 튀어나와서 사람들 많은 곳에서는 친구들과도 통화를 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ㅋㅋ

    이제 유흥 시작은 이 오피일로 시작해서 3주정도인 생초였습니다~

    어리고, 생초라니, 이미 그때부터 기대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ㅋㅋ

    대화를 하다보니 탁자위에 담배가 있었는데, 제가 안 피우니 피우지는 않더라고요~

    그렇게 수다를 마치고 샤워는 각자했는데, 제가 씻고 나오니 올탈하고 샤워실로 들어가는데, 올탈 몸매가 '나 어려요!!'라고 말하듯이 피부도 깨끗하고 보는 것만으로 싱싱하고 탱탱함이 느껴졌습니다~

    슴가는 기본사이즈였지만, 싱싱했고, 꼭지도 핑크했습니다~

    봉지털을 비키니왁싱을 해서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고, 조금 길게 자란 듯 했습니다~

    잠시 침대에서 기다리니 샤워를 마치고 나왔기에, 시간을 보니 이미 30분이나 지난 시간이기도 하고, 보영이 취향도 파악해야 할 겸 오늘은 역립만 하기로 하겠다고 하니, 바로 '좋아요~'라며 역립받은걸 좋아했습니다~

    그러면서 웃는 모습을 보니 신애라 눈매가 보이더군요~ ㅋㅋ

    여튼, 그래서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뽀얗고 깨끗하고 달달하고 싱싱한 슴가 애무를 시작했는데, 꼭지부터 슴가살 모두가 보들보들 그 자체였습니다~^^

    거기다 살살 혀끝으로 유륜 주변을 핧다가 입술로 살짝 빨면서 꼭지를 핧아주니,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계속해서 집중해서, 그리고 부드럽고 천천히 슴가를 핧으니, 초반부터 연신 움찔거리며 호흡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살며시 어깨를 살며시 잡고는 반대쪽 슴가도 마저 애무를 하니, 그때부터는 보영이 다리 사이에 넣은 제 허벅지에 조금씩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옆구리와 배를 타고 내려오면서 골반으로 핧으면서 내려가니 정말 뽀얗고 깨끗하고 싱싱한 피부였습니다~

    이게 정말 자연이 준 어린 싱싱한 피부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는 더 내려가면서 다리를 살며시 벌리면서 허벅지 안쪽으로 해서 핧아들어가니, 조금씩 몸을 움찔거렸고, 사타구니를 애무하니, 제대로 비키니 왁싱이 되어 있어서 치골부부만 빼고는 미끈한 상태라 봉짓살이 제대로 들어나있어서 사타구니를 핧으니, 바로 바로 반응을 하면 골반이 떨렸습니다~

    그렇게 봉지주변 사타구니를 핧고는 천천히 클리를 혀끝으로 터치를 하니, 바로 흐어~ 하는 숨소리와 함께 움찔거렸습니다~

    그래서 살며시 골반을 잡은 채로, 혀끝으로만 살짝 살짝 클리를 터치를 하니 그때마다 움찔거렸고, 그러다 혀끝으로 핧으니 더욱 움찔거렸고, 그 후로 마치 딥키스를 하듯이 입술과 혀로 클리와 구멍을 핧으니, 연신 허리가 부들거렸습니다~

    그러니 연신 상체와 허리가 계속 들썩거렸고 고개를 좌우로 흔들면서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한손으로 보영이 손을 깍지껴서 잡고, 다른 손으로는 치골을 쓰다듬으면서 살짝 당겨 클리가 더 들어나도록 한 상태에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부들부들거리면서 으으으으~ 하는 신음소리를 냈습니다~

    얼마간 그리 클리 집중 애무를 하다가 구멍을 내려가니 이미 구멍은 벌어진 상태였고 애액도 많았는데, 구멍안으로 혀를 넣고 핧아주니 그것도 민감하게 움찔거렸습니다~

    얼마간 클리와 구멍을 오가면서 핧았고, 양손을 뻗어서 소담하고 부드러운 슴가를 살며시 부여잡고, 꼭지를 살살 비비면서 보빨을 하니, 부들거리며 신음을 하였습니다~

    그러다 혹시나 싶어서 살며서 후장에 혀를 대니 바로 움찔거려서 다리를 들어올린 채로 후빨을 해주니, 혀의 움직임에 따라 숨죽인 채 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연신 부들거렸습니다~^^

    그리고 올라와서 콘 준비하고, 천천히 밀어넣으니... 입구의 질김은 안 느껴지고 안의 쪽임과 속의 촉촉함이 제대로였습니다~

    역시 어린 느낌이 최고였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움직이며 느끼니, 보영이도 눈을 감고서는 제 팔을 잡은 채 흐억거리면서 그 움직임을 느꼈고, 그래서 슴가를 핧아주면서 박아주니 더욱 몰입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영이를 끌어안고서 목과 귀를 애무하면서 강하게 박기 시작하니, 더욱 저를 끌어안은 채 몰입해서 움찔거렸고, 쌀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자세를 뒤치기로 바꿔서 박았습니다~

    뒤태도 역시 전체적으로 어린 허리와 힙이 정말 야들야들하고 뽀얗았습니다~

    타투하나 없이 깔끔했습니다~

    얼마간 박다보니, 바로 예비콜이 와서 마무리해야 한다고 해서, 그래도 강하게 박다가 싸고 마무리했습니다~

    마무리하고 빼니 정말 곧휴에 애액이 제대로 코팅이 되서 나왔더군요~

     

    정말 재도전에 성공한 보람이 있었습니다~

    역시 어린 친구는 이런 느낌에 보는거 같았습니다~

    제대로 보신하고 왔네요~^^

     

    댓글3

    벽다방추억
    벽다방추억 · 2019.03.16 22:29:22

    후기 너무 잘 봤네요..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019.03.15 08:59:07

    보영후기 잘 보고 갑니다. ^^

    플랜B
    플랜B · 2019.03.14 12:58:19
    프로필 보고 안슬림한줄 알았는데 슬림한가 보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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