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夜)야구장-신민아실장 010 4898 8896
손님이 많은지 야구장 도착해서 대기룸?이라는 곳으로 안내받았습니다
그러더니 웨이터씨가 본룸이 났다면서 룸으로 안내를 해주더군요~
그렇게 안내를 받고 들어갔는데 엄청 큰 방으로 안내해주시는군요..
일단 자리에 앉아 바로 초이스 해달라고 했습니다..
일행들이 다모여서 넷이서 미러초이스 봅니다
흠....언니들 보는 눈은 다 틀리지만 제눈에는 그냥..그냥..ㅋ
시간도 늦은 시간이라 한 쪽 어깨 오픈한 언니 초이스
형님은 약간 귀엽게 생긴 언니 초이스...
그렇게 초이스 끝나고 토킹빠 모드 및 게임으로 술 좀 먹었습니다
술을 좀 먹으니 곧휴가 불끈불끈해지며 저와 다른 이성에 급관심이 갔습니다
그렇게 불끈한 상태에서 게임을 했는데 제 팟이 게임에서 졌습니다
그러더니 저한테 흑기사를 요청하더군여...
그래서 흑기사 해주면 소원으로 가슴빨거라고 하니까
"그럼 그렇게 해.."라며 쿨하게 술잔을 줍니다
그래서 콜~!!을 외치며 원샷 후 바로 가슴으로 달려갑니다
다행히 형님과 형님팟은 키스방에 온 듯 쪼~옥~!!!
소리를 내며 입을 맞추고 있어서 저희를 안보더군여
저희 쪽은 신경도 안쓰고 계시길래 전 약속을 지키러 그녀에게 향했습니다
사실 말만 그렇게 하고 안할려고 했지만 요즘 신용이 땅을 치고 있기도 하고
남자가 내뱉은 말에 책임도 져야해서 그렇게 해주었습니다
역쉬 한마디 말보다 한 번의 스킨쉽이 좀 더 친밀감을 만들더군여...
흑기사 소원후 이 언니는 더 친근하게 저에게 키스 세례를 퍼 부어줍니다
그렇게 입은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데 손은 놀 수가 없어서 손도 바쁘게 여기저기 움직입니다
ㅎㅎ 질퍽한 룸을 마무리 하고 2차를 위해 올라가고 뽕 뽕 발싸까지 마쳤네요^^
신민아실장님 구좌로 놀러갔다왓습니다^^
늦은 시간이라 언니들이 엄청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좋은 언니 초이스했네요^^
즐달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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