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신림 어벤져스로 출동!!
업소 에이스인 도로시 매니저를 접견했어요.
타업소에서 2번정도 접견을 했었고 이번이 3접째~
그동안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해서 다시보게 되었네요.
신림에 도착해서 북적이는 인파로 인해 눈요기하는 즐거운도 느낄수 있었고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준비를 마치고 매님을 기다려봅니다.
얼굴
여전히 이쁜얼굴을 하고 있어요..
아이돌삘의 수려한 이목구비로 씽크를 찾아봤을때는 포미닛 허가윤과 흡사한 모습이..
살만 뺀다면 타업소 에이스도 능가하는 미모라 생각되는데 살을 안빼서 문제네요ㅋ
긴생머리가 잘 어울리며 누가 보더라도 와꾸로 실망하는 일은 없을듯 보입니다.
몸매
통통과 육덕사이의 몸매라 보여집니다.
허그를 했을때 푹신한 느낌이 전해지며 원피스 사이로 보이는 가슴꼴이
섹시하고 매력적으로 느껴져요..
장신의 키로서 약슬림이나 슬래머러스한 몸매로 변화된다면
정말 대박급으로 보여지는데 살이 잘 안빠지는듯해요.
슬림족 보다는 통통족이 보시기에 안성맞춤 매니저~~
실사를 요청했는데 완강히 거부하는 바람에 ㅠㅠ
대화
상급의 티마인드를 보여줍니다.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반겨주며 적당한 경력으로 인한 내공이 쌓인 매니저로서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주며 어색함이라고는 찾아 볼수가 없었어요.
말수가 적은 손님들이 보셔도 서먹함이 없을듯 보이고 썸타는 사이에서 느껴지는
애틋함과 달달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오랫만에 봐서 왜 이렇게 반갑던지 그동안의 안부를 물어보며 시간가는줄 모르고 대화를..
플레이
로진 및 진상이 잘 꼬여서 그런건지 플레이는 매니저가 비밀로 해달라고 하네요.
간단한게 말하자면 여친과 키스하듯 끈적함을 느끼게 해주고
은은한 퍼져오는 매니저의 향기가 달콤한 한층더 끌어올려줍니다.
가까이서 얼굴을 봤을때는 미모가 한층더 부각되 보이는 페이스~
짧은 시간이였지만 다시금 매니저의 매력을 느낄수 있었던 시간이였어요.
끝으로 어렵게 건진 실사 투척하고 갑니다~
씽크사진

실사


가슴..정말 지리네요..
와꾸 몸매 둘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구나~
저 가슴골에서 빠져나오기 시르네요ㅋㅋ
도로시닷!!
쌩유~~~
이것은 일인가? 연애인가? 소울 도로시
도로시언냐는 사랑이지요ㅎ
잘봤습니다 ^^
추천욤*ଘ(੭*ˊᵕˋ)੭* ੈ✩‧₊˚
잘 보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