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방앗간에 전화를겁니다!!!!!!
이른오후라 누가 가능할지...기대해봅니다..
지수 매니저가능하다고해서 예약해 봅니다!!!!
가볍게 식사후 커피한잔먹고 이동합니다
근처도착후 입실문자를 기다립니다
똑똑!!!!
문이열리면서 반깁니다~~~
키는보통에 성격은털털하고 몸매는 약통입니다
이런저런얘기하고 먼저샤워를하고나오니 지수 침대에 누워있습니다
바로 흥분되네요...
먼저 썹스른받아봅니다
이번엔제가 애무를 해봅니다
반응이좋내요~~
이제 노콘으로 시작합니다
여러자세로 바꿔가며 뒷치기에서 발사!!!!
간만에 션하게 뺏내요~~^^
방앗간 언니들 대부분이 노콘인듯 한데...
노콘으로 즐기셨는지 모르겟습니다.ㅎ
초원이님
즐떡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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