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방문일시 : 3/11
매니져명 : 채영
채영//160//C컵
후기내용
요즘 달림 여건이 워낙 악조건이라
차일피일 미루다가 잠시 짬이 나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입구에 도착해서 주차후
안으로 들어가 한실장님을 찾고
일단은 룸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항상 들어가는 룸이 아닌 다른 룸으로 안내를 받아
잠시 대화를 나누고
쵸이스를 위해 미러룸으로 갔는데..
7~8여명의 소수 정예 처자들이 간택을 위해
다소곳하게 자리하고 계시는데
실장님이랑 저랑 심사 숙고 끝에
30번 숫자를 달고 계시는 채영양을 쵸이스 하였습니다.
룸으로 돌아와 좋은 시간 가지라는 실장님의 응원을 받고
뒤이어 들어오는 채영양과 인사를 나눠봅니다..
채영양 작은 외모 미인형에 아담한 신장,,,
왠지 쉽게 다가가기 힘든 차도녀 스타일로 보였는데,,
대화를 나눠보니 따가운 마음씨를 지닌 처자더군요.
지난 주말에 불후의 명곡 보면서
저도 모르게 눈물 흘린 사연을 얘기하니
자세한 동영상을 보고 싶다하여
검색하여 보여드리고 제 육성으로 불러드리기로 맘을 먹고
마이크를 들었는데…
고음 부분에 스피커가 찢어지는 파열음이 간간히 나더군요..
불후의 명곡에 나왔던 노래들을 순차적으로 불러 드리니
저의 가창 실력에 칭찬을 해주시는 채영양..
홀복사이로 드러난 허벅지를 쓰담쓰담 해보니..
매끄럽고 보드라운 살결인지라,,,
스물스물 음욕이 동하더군요..
룸에서 시간이 어느덧 다 마무리되고
구장으로 다정하게 팔짱끼고 이동하여
간단하게 샤워를 하기 위해 뒤로 돌아 옷을 벗는 채영양
몸매 라인이 훌륭하더군요..
침대 쿠션이 너무나 좋아서
출렁거리는 리듬을 타고 멋지고
활홀한 마무리에 다달았습니다..
채영양..
외모는 오피스걸 느낌이 감도는
이쁜 차도녀 스타일이고
아담한 키에 슬림한 군살없는 몸매에
특히 뒷태 라인의 굴곡짐이 매력넘치는 처자입니다
보정한 큰 가슴에..
부드럽고 매끄러운 피부에다가
구장에서 이뤄진 연애감도 훌륭하여
전희가 많이 없어도 올챙이 배출이 용이하더군요
힘이 풀린 상태로 나와
친절하신 한실장님의 배웅을 받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한실장님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