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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예명 :
대낮부터 지인들과 거하게 한잔(?)ㅋ 땡긴후 급 똘똘이가 가고 싶다고 신호를 보내오네요.
평소 오피는 가끔씩 애용하는 편이지만 요즘은 스파가 대세. 그리하여 찾아간 곳이 벅시이네요.
스파는 처음이라 기대만빵 가슴 두근두근. 딱 들어서는데 완전 이미지 깔끔하네요.입장부터 맘에 듬니다.
친절하신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대기 시간 별로 없이 대낮부터 경직되어 있던 몸을 풀기 시작합니다.
아 역시 시원. 왜 대세인지 왜 선호하는지. 알게 되었네요. 그리고 다들 좋아 하신다는 그 똘똘이
강화 맛사지.와우~~~♡ 툭 하고 서있는 전봇대 찌릿찌릿 합니다. 이 맛에 이맛에 가는구나.
저는 훕 심호흡으로 조절했습니다. 흥분에 도가니에 뭍혀 있을때 그때 우리 수아 들어오십니다.
뭐랄까 구세주 같은 천사 같은 이미지. ♡♡ 딱 제 스퇄입니다. 또다시 가슴 두근 두근 터질거 같습니다.
맞이도 미소로 눈인사 하는데 휴~~ 안겪어 보시면 모릅니다. 바로 전라의 백옥같은 피부 드러내며.
포도알 같은 핑슴.정리정돈 된 숲. 또다시 ♡♡. 편히 누워있는 저에 위로 올라오시더니 바로 스킬 들어가시네요.
전 이런 경험이 적은데 죽을거 같았습니다. 속으로 참아야 하느니라 참아야 하느니라. 다들 아시겠죠?ㅋ
제가 외침니다. 넣어줘용~~ 나의 마음을 간파하신 우리 수아 천사님 cd장착후 원대로 넣어 주십니다.
어휴 cd 장착했는데두 따뜻함과 조여움.아직도 생생합니다. 최고의 방아자세로 위로아래로 위로아래로.
아까부터 성난 똘똘이를 호강시켜 주시는데. 아 이게 바로 복상사구나. 할뻔 생각하는 타임이였습니당.
눈으로 들어오는 저 포도알 슴. 흐흐흐. 안보시면 모릅니다.
바꿀까요? 하자 서슴름 없이 애인인듯 좋앙 하네요. 또 다시 열일 하시는 똘똘이. 뒤로하자 합니다.
천사 수아. 또 미소로 화답하네요. 이미 젖어있는 수아에 숲은 쑤욱 들어가 버린
제 똘이는 바로 그만 흑ㅜㅜ.한층더한 수아의 하악하악 소리.아직도 맴도네요.
뒤수습후 수아님 포근히 저를 안아주고서. 오빠 좋았어 하는데 애간장 녹입니다. 전 다음에 또 꼭 다시 ㅋ
기약하며. 아쉬운 발걸음으로 나왔네요. 첨 접한 저에게 신세계 너무 좋아 글을 남겨요. 다들 수고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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