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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윤아+3]풀었다 쪼였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아낌없이 짜내주는 윤아

    업소명
    수원 짬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① 방문일시: 3.12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짬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윤아

    ⑥ 오피 경험담:


    날씨가 다시 추워져서 그런지 아랫도리가 꼴릿합니다 

    늘 다니는 짬에 전화를걸어 물어보니 역시나 깔끔하게 정리해서 예약을잡아줍니다

    윤아매니저를 초이스하고 시간맞춰서 출발했네요

    실장님만나 금액지불하고 방으로입실합니다

    문을 여니 큰 눈망울에 고급진 와꾸 더불어 애교만땅인 목소리로 바로 달려와 앵겨줍니다

    이때부터 즐달의 느낌이 났죠 

    와꾸는 닮은 싱크는 없는데 위에 설명한대로 입니다

    고급진에서 호불호 갈리시는데 절대 네버 이처자는 호불호 안 갈릴겁니다 

    윤아씨 접견 하신 분이라면 그런 느낌이라고 알고 계시면 이해하기 편하실겁니다

    얘기하는데 와 정말 오래본 사람 처럼 편하게 대화를 이끌어주네요 

    와중에 앵기면서 부비적 하는데 애교가 상당합니다 

    얘기하는 와중에 시간이 흘렀다면서 쟤 바지를 벗기네요 시간 관리도 잘하네요 샤워 섭스는 있구요 

    이제 침대에누워 본게임 bj 들어오는데 와 윤아씨 스킬이 장난아닙니다

    강약 조절해가며 애를 태우네요 덕분에 동생놈이 화났네요 

    바꿔서 역립 들어가는데 활어의 징조가 보입니다 

    밑에 내려가니 자긴 꽃잎이 성감대라고 하는 순간 샘물이 솟네요 

    얼마나 움찔움찔 거리던지 재밌어서 오래했습니다 

    수량도 어느정도 뿜어줬으니 모자 씌우고 돌입

    물이 어느정도 나왓는데도 대단한 쪼임입니다 정자세로 강역 조절해가며 

    하고 있는데 계속 요염한 눈빛으로 아이컨택 해주는데 더욱더 꼴릿하네요 

    국민체위 돌리고 정자세에서 발사 하는데 윤아씨 밑이 제껄 꽉 물어주네요 

    쪼였다 풀었다 쪼였다 풀었다 한방울까지 다 짜내는 느낌이었습니다 

    댓글2

    GST_King
    GST_King · 2019.03.16 09:30:37
    요즘같으면 다 짜지고싶네요 ㅎ
    부천농부
    부천농부 · 2019.03.14 16:03:51

    윤아의봉지가 명기인가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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