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어제 만난 레드씨가 너무 괸찮아 이렇게 후기 남깁니다~
폰으로 작성하는거라 잘 써질지 모르겠네요.
수원 다른 휴게텔을 전화하니 처음이라 예약이 안되던데 마카롱에서는 친절히 응대해 주시고 예약도 되네요~^^ 지금 바로 아무나 되냐고 물어보니 된다고 하셔서 디립따 달려 갑니다.
여기 처음이라 아가씨가 누군지 물어보지도 않고 실장님이 말씀해 주신 호실로 갔습니다.
똑똑 문을 두드리니 귀염상 레드가 반겨줍니다.
아담하니 귀엽네요. 제 손이 차다고 바로 자기 허벅지로~~. 착하기도 합니다.
바로 같이 샤워 서비스 받았는데, 구석 구석 잘 씻겨주고 소중이도ㅎㅎ
다음 바로 침대로 고고씽 .
피부가 좀 감장이긴 한데 나이가 깡팬지 보들 보들 하더라고요
69시전 하다가 강강강 입사로 마무리~~
플레이가 좀 길어졌는데, 싫은 내색 없이 해 맑은 미소로 받아줘서 즐달 했습니다~~~
레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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