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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이 전남여수라서 지역 로드건마샵 탐방중에
중국전통마사지라고 발견해서
입성해봅니다
건마가격치곤 서울보다 쎄서 물어봤습니다
결론은 떡건마 업소입니다
언니 30대 초반이라고 해서 2만원 네고해서 13지불후 입성합니다
근데 웃긴게 배드는 업고 태국마사지처럼 메트리스 하나만 덩그러니 있네요
드뎌 언니 입장
솔직히 별기대 안했는데 40초반입니다 환불할려다가 귀찮아서 그냥 받아봅니다
이름은 향이(?) 뭐 비스무레하구요 어플돌려가면서 겨우 이야기 했는데
하얼빈 출신이고 여수온지 1년됐다고 하네요 원래 회를 못묵는데
여기와서 배웠다고 합니다 ㅋㅋㅋ
소맥 때문에 술배가 많이 나왔다고 합니다
가슴은 에이컵정도고 키는 160 초반입니다
마사지 실력은 나쁘지 않구요 시간내상없이 잘 받고 있습니다
근데 언니왈~!
손으로 하자고 제스쳐를 취합니다
엥??? 난 분명 연애서비스로 알고 그거에 맞게 지불했는데
한 10분간 실갱이 하네요
좀 열받아서 자꾸이러면 카운터 실장언니 부른다고 하니 그제서야 옷을 벗네요
애무도 없고 그냥 벌러덩 눕네요 콘 없냐고 물어보니 안전하다고 그냥 하라고 합니다 --;;
뭔가 찜찜하긴 한데 노콘의 유혹을 뿌리칠수가 없네요
쥬니어로 살살 문질러 주니 액이 잘나오네요 ㅋ
쑥쑥들어가서 좋긴한데 한편으로는 약간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정상위로 하다가 뒤치기로 마무리 했습니다
언니 잘느끼고 끝까지 애인모드로 안아주는데 그부분은 만족스럽습니다 ㅋ
결론적으로 15는 가성비 떨어지구요 그냥 고향 유흥이 이렇구나 하는정도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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