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 무료한 회사생활... 핸드폰으로 사이트를 뒤져보다가 회사근처에서 물이나빼러 가야겠다는 생각에
개츠비 실장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ㅎㅎ 오늘은 막 따지기도싫고 귀찮아서
그냥 실장님 추천아가씨 보겠다고 아무나 추천해달라고 하니까 여울씨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여울...음... 이름이 굉장히 한국적이면서도 이쁜것이 이름부터 마음에 드네요 ㅎㅎ
알겠다고하고 예약잡고 위치 안내받고 들어갈려는데 실장님께서 놀라지마세요 ^^ 하시면서 놀리시길래
왜지 ? 혹시 얼굴이 사고인가..? 예고내상..?
별의별 생각이 다 들면서 노크를했습니다...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리는데 여울씨가 등장하는순간
오? 사실 사진도 안보고 추천받은거라 별로 기대안했는데 얼굴부터가 기대이상... 오...
근데.. 어? 안녕하세요 오빠부터 제가 막 영어를 잘 못해서 어..음.. 이러고있는데 한국말로 편하게 말하라는데 ?
나 - 응 ? 뭐지 ? 제가 하는말 알아들어요 ?
여울 - 네 알아들어요 ㅎㅎㅎㅎ
나 - 아니 한국말을 할줄알아요 ?
여울 - 네 오빠 ㅎㅎㅎ
ㄷㄷㄷㄷ 저 휴게텔오면서 한국말 되는 아가씨 처음봅니다...
그냥 소통이 가능할정도로 한국어를 잘하네요...
나- 몇살이야?
여울 - 25살이요 ㅎㅎ
나- ........... 잘하네 한국말
놀람은 잠시 뒤로하고 같이 샤워장으로 향해 서비스를 진행하였습니다 ㅎㅎ
샤워가 끝나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여울씨의 삼각애무가 들어오고 정성스럽게 잘 빨아주네요 ㅎㅎ
bj도 제 기준에선 굉장히 수준급이였습니다 ㅎㅎㅎ
이제 제대로 본게임 시작 후.... 흥분한마음을 잠시 뒤로한채 심호흡 한번하고 콘 끼고 바로 들어갑니다...
오우... 확 조이는게 확실히 좋긴좋네요 ㅎㅎ
정자세로 강하게 박아주다가 옆치기로 자세봐꿔서 바로 강강강 조지다가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후... 여울씨 지명될꺼같구요 휴게텔에서 한국말로 소통이 된다는거 자체가 굉장히 메리트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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