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인센티브 탔다면서 풀싸롱을 한번 쐈었는데....
거기가서 상당히 큰 내상을 받아서 기분 잡쳤던 기억이 있네요.
제가 쏴야할 상황이라서 친구한테 풀싸는 가지말자고
얘기했더니 친구도 좋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딜 가나 고민하다가 퍼블릭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후기들이 정말로 깔끔하더라구요.
그래서 초원의집 최사장님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잘 전화했다고 막 그러시네요..ㅎㅎ
선릉역근처에 있는 초원의집에서 최사장님 만나고
룸으로 올라갔습니다.
잠시후 아가씨들 들어오는데
일단 와꾸가 많이 다릅니다.
뭐랄까....업소녀같은 느낌이 드는 아가씨들은 거의 없는것같아요.
일반인 같은 느낌이랄까?
나이대도 어려보이는것같고...
암튼 잘 왔다 싶었습니다.
풋풋한 아가씨로 각각 초이스 끝내고
앉아서 나름 젠틀하게 먹고 마시고 놀았습니다.
아가씨들 노래도 참 잘하네요..
업소녀들 노래풍이 전혀 없어서 좋았습니다.ㅎㅎ
가끔씩은 이런곳에서 노는것도 내상치유에 도움이 되겠다 싶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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