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아 처자를 본지는 좀 되었지만 청아 처자가
띄엄띄엄 나오는 처차이기때문에 후기를
씁니다.
청아 처자의 프로화일을 보면 적당한 키에 슬림한
몸매로 그리고 얼굴도 이쁘장하다도 되어 있어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일 것 같아서
예약을 해서 보았네요.
청아 처자를 처음 접견했을 때 느낌은
얼굴이 나름대로 매력 있으면서 묘한 느낌이
나는 매력 있는 얼굴이네여.
몸매도 나름 잘 빠진 예쁜 몸매에 전체적으로
상큼한 느낌이 나네여 ㅋㅋ
근데 청아 처자와 대화와 서비스 (?)를 진행하다 보면
드는 생각은 뭔가 차원이 좀 색다르다는 느낌입니다 ㅋ
그게 나쁜 의미가 아니라 독특하고 재밌는 느낌이네여 ㅋ
그러니까 이런 청아 처자와 코드와 교감을 잘 맞추면
재밌고 즐거운 시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좀 더 자주 나왔으면 좋겠네요 ㅋ
이름이 좋네요 청아한 이름 ㅎㅎ
네 , 좋은 느낌의 친구죠
4차원적인 녀석들이 즐달이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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